선고 결과
항소 기각, 징역 4개월 (원심 유지)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전주지법 제3-1형사부, 법정모욕 혐의 A씨(42세 남성)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4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A씨는 2024년 11월 7일 전주지법 군산지원 재판 중 기일 연기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소란을 피우고 검사에게 욕설한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일 최신순 · 미상은 최초 보도일 기준
전체 9,115건 중 선고일 미상 5,364건, 사건번호 미상 8,928건입니다. 검색 결과가 없다는 것이 사건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사건번호 대신 법원·죄명·공개된 사건 내용으로도 찾아보세요. 국내 법원 명부와 연결되지 않은 기록은 별도로 표시합니다.
기록별 대표 결과이며, 상소 처리 결과를 우선 표시합니다. 하나의 기록에 형량과 항소기각이 함께 있으면 각각의 검색 조건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형량 비교용 통계가 아닙니다.
| 선고 결과 | 기록 수 |
|---|---|
| 항소기각 | 447건 |
| 징역 | 336건 |
| 집행유예 | 204건 |
| 벌금 | 113건 |
| 무죄 | 107건 |
| 일부 무죄 | 52건 |
| 선고유예 | 21건 |
| 무기징역 | 6건 |
| 파기환송 | 4건 |
| 공소기각 | 3건 |
| 면소 | 2건 |
| 그 외 | 8건 |
선고 결과
항소 기각, 징역 4개월 (원심 유지)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전주지법 제3-1형사부, 법정모욕 혐의 A씨(42세 남성)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4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A씨는 2024년 11월 7일 전주지법 군산지원 재판 중 기일 연기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소란을 피우고 검사에게 욕설한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징역 2년 10개월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춘천지법 형사1부, 음주운전 중 순찰차를 들이받은 50대 A씨에게 위험운전치상 등 혐의로 원심과 같은 징역 2년10개월 선고. A씨는 2024년 9월17일 혈중알코올농도 0.226% 상태로 운전하다 옹벽과 순찰차를 들이받아 경찰관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항소 기각, 징역 1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춘천지법 형사2부는 군청 방화를 시도한 A씨(38세 남성)에게 공용건조물방화예비와 도로교통법위반 혐의로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행정지도에 불만을 품고 휘발유 140리터를 들고 음주운전으로 화천군청을 찾았다가 경찰관에게 체포됐다.
선고 결과
항소 기각, 징역 2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춘천지법 제2형사부, 출동 경찰관에게 욕설하고 폭력을 휘두른 A씨(40대 남성)에게 공무집행방해, 상해, 모욕 혐의로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술에 취해 112신고로 출동한 경찰관에게 욕설을 하고 손가락을 꺾어 상해를 가한 혐의로 기소됐고, 형량이 무겁다며 항소했다.
선고 결과
징역 15년, 위치추적 전자장치 20년 부착, 부착 기간 피해자 접근·연락 금지 명령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부산고법 창원재판부 형사1부는 의붓딸을 성폭행한 A씨(40대 남성)에게 성폭력처벌법 위반(13세 미만 미성년자 위계 등 간음) 등 혐의로 징역 15년과 전자장치 20년 부착을 선고했다. A씨가 상고했으나 대법원이 기각해 지난 2월 확정됐다.
선고 결과
A씨: 벌금 1천만원B씨: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춘천지법 형사1부, 연인 업체에 물품 계약을 몰아준 A씨(50대 여성)에게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원심을 깨고 벌금 1000만 원 선고. A씨는 2020년 11월부터 다음해 5월까지 15회에 걸쳐 4개 업체와 수의계약을 체결한 혐의로 기소됐다.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1부는 파기환송심에서 전직 검사 A씨에게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검찰은 A씨에게 징역 6개월과 추징금 114만5333원을 구형했고, 재판부는 향응 가액을 101만9166원으로 인정했다.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광주고법 형사1부, 김문수 의원에게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항소심에서 벌금 90만원을 선고하고 검찰과 피고인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김 의원은 총선을 앞둔 지난해 1월 9일 페이스북에 자체 여론조사 결과를 간접적으로 공표하는 글을 올린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무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울산지법 형사3-3부, 개발 중인 항암제를 승인 없이 자기 몸에 투여한 대학교수 A씨에게 약사법 위반 혐의로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약사법 위반의 구성요건에 해당하나 정당행위에 해당한다고 보고 벌금형의 선고유예를 선고한 1심을 깼다.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부산지법 형사7부는 화물운송단체 전직 회장 A씨에게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원심을 파기하고 벌금 15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7월부터 2023년 1월까지 연합회 자금으로 국회의원들에게 후원금을 기부하게 한 혐의로 기소됐고, 1심은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선고 결과
벌금 80만원 (검사 항소 기각, 1심 유지)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전주지법 제2형사부, A씨(40대 남성)의 절도 혐의 항소심에서 검사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80만원을 유지했다. A씨는 2023년 1월 사실혼 관계 여성이 관리하던 승용차를 무단 견인한 혐의로 기소됐고, 검찰은 사실오인과 법리 오해를 이유로 항소했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수원지법 형사항소6-2부는 임금 4억9000만원을 체불한 60대 버스업체 대표 A씨에게 근로기준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다. 1심은 무죄였으나 항소심은 원심을 파기했고, A씨는 2012년부터 2022년까지 일한 근로자들의 임금·퇴직금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A씨: 항소 기각, 법정구속삼강에스앤씨 법인: 벌금 20억 원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창원지법 형사5-2부, 노동자 추락사를 막지 못한 업체 전 대표 A씨에게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산업재해치사) 혐의로 항소를 기각하고 법인에는 벌금 20억 원을 선고했다. 2022년 2월 선박 안전난간 보수 공사 중 협력업체 노동자가 추락해 숨진 사고로, A씨와 법인은 지난 19일 상고장을 냈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10개월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전주지법 제2형사부, 레미콘 납품 대금을 가로챈 50대 A씨에게 사기·업무상 횡령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1년 10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5월부터 11월까지 납품 의사나 능력 없이 대금을 선입금받아 가로채 인터넷 도박 등에 쓴 혐의로 기소됐고, 재판부는 일부 피해자와 합의한 점을 유리한 정상으로 보았다.
선고 결과
A씨: 항소 기각(1심 징역 2년 6개월, 추징 6억 8979만여 원 유지)B씨: 항소 기각(1심 징역 1년 6개월, 추징 4억 7926만여 원 유지)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제주지법 제1형사부는 A씨·B씨에게 약사법 위반,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피고 항소를 기각해 1심 징역 2년 6개월, 1년 6개월을 유지했다. 이들은 치매·당뇨에 효과가 있다고 속여 약 70억원어치를 판매한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벌금 300만 원 선고유예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전주지법 제2형사부, 보안검색 없이 승객을 탑승시킨 보안검색 감독자 A씨에게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벌금 300만 원 선고유예. A씨는 2022년 7월 군산공항에서 금속탐지기 장애로 승객 12명이 신체 검색 없이 통과했는데도 재검색 요청 후 조치를 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검사 항소 기각, 무죄(원심 유지)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전주지법 제2형사부, 이웃들과 고스톱을 친 60대 A씨에게 도박 혐의로 검사 항소를 기각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검찰은 1심 무죄에 불복해 항소했으나 재판부는 일시 오락의 정도에 불과하다고 판단했다.
선고 결과
벌금 90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광주지법 제3형사부는 농지에 창고·화장실을 무단 설치한 여수시의원 A씨에게 농지법 위반 등 혐의로 항소심에서 벌금 90만원을 선고했다. 검찰은 벌금 500만원에 약식기소했고 A씨가 정식재판을 청구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받았으며, 재판부는 범행 인정·초범·원상복구 등을 고려했다.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고법 형사7부, 여자친구를 살해한 의대생 B씨에게 살인 혐의로 징역 30년 선고. 검찰은 사형을 구형했고, 변호인이 20일 상고장을 냈으며 검찰도 19일 불복서를 제출했다.
선고 결과
황보승희: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정씨(60세):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항소 기각)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부산지법 형사항소1부, 황보승희 전 국회의원에게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년·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황보 전 의원은 2020년 3월 예비후보자 시절 내연남에게서 5천만원을 받아 경선 비용과 기탁금 등으로 쓴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2년(항소 기각), 법정구속삼강에스앤씨 법인: 벌금 20억원관계자 2명: 금고형의 집행유예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창원지법 형사5-2부는 삼강에스앤씨 전 대표 A씨에게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산업재해 치사) 혐의로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2월 경남 고성 사업장에서 노동자가 추락해 숨진 사고와 관련해 안전조치를 다 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으며, 양형부당을 이유로 항소했다. 법인은 벌금 20억원을 선고받았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7년6개월 (음주운전 및 범인도피교사 부분 무죄)B씨: 검사 항소 기각,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광주지법 제3형사부는 도주치사상 등 혐의의 A씨에게 1심 징역 10년을 깨고 징역 7년6개월을 선고했고, 음주운전과 범인도피교사는 무죄로 봤다. 도피를 도운 친구 B씨는 검사 항소가 기각돼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유지됐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8개월A 건설사(법인): 벌금 2천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 2-1부는 안전조치 의무를 다하지 않아 작업자를 추락해 숨지게 한 건설사 현장소장 A씨에게 업무상과실치사,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과실을 인정하면서도 작업 중단을 지시한 것으로 보이고 추락 높이가 아주 높지는 않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으며, 건설사에는 벌금 2천만원이 내려졌다.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고법 형사5부, 숭례문 지하보도에서 환경미화원을 살해한 A씨(70대 중국동포)에게 살인 혐의로 징역 25년과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명령을 선고하고 검찰과 A씨 측 항소를 기각했다. 검찰은 1·2심 모두 무기징역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