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보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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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지법 제13형사부는 강제추행, 절도 혐의의 A씨(20대 남성)에게 징역 1년 10개월과 보호관찰 3년, 취업제한 5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8월과 올해 3월 길거리에서 여성 2명을 추행하고 마트에서 약 30만 원어치 LA갈비를 훔친 혐의를 받았으며, 법정에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추행 혐의를 부인했다.
선고일 최신순 · 미상은 최초 보도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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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고 결과 | 기록 수 |
|---|---|
| 징역 | 3,512건 |
| 집행유예 | 2,657건 |
| 벌금 | 1,334건 |
| 무죄 | 529건 |
| 항소기각 | 447건 |
| 일부 무죄 | 291건 |
| 선고유예 | 114건 |
| 상고기각 | 76건 |
| 무기징역 | 45건 |
| 공소기각 | 22건 |
| 파기환송 | 12건 |
| 면소 | 6건 |
| 그 외 | 70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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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지법 제13형사부는 강제추행, 절도 혐의의 A씨(20대 남성)에게 징역 1년 10개월과 보호관찰 3년, 취업제한 5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8월과 올해 3월 길거리에서 여성 2명을 추행하고 마트에서 약 30만 원어치 LA갈비를 훔친 혐의를 받았으며, 법정에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추행 혐의를 부인했다.
선고 결과
벌금 50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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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형사4부는 대선 후보 벽보를 훼손한 40대 A씨에게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 5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5월 20일 김해시 버스정류장에 붙은 제21대 대선 후보 벽보를 손으로 뜯은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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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형사1부, 지팡이로 택시 기사를 때린 70대 A씨에게 폭행 혐의로 벌금 30만 원을 선고했다. 1심은 상해 혐의를 인정해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으나, 항소심은 피해자가 다친 사실은 인정하지 않았다.
선고 결과
징역 3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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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형사11부는 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 A씨(50대)에게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위반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올 3월 저축은행 직원을 사칭한 조직원 지시로 피해자 9명을 11차례 만나 1억4천548만원을 받았고, 재판부는 피해 복구가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며 실형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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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5단독은 70대 모텔업주 A씨에게 청소년보호법위반 혐의로 무죄를 선고했다. A씨는 2025년 1월 모텔에서 연령 확인 없이 성인 여성과 10대 남자 청소년을 혼숙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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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법 형사1단독, 항공기에서 난동을 부린 40대 A씨에게 항공보안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1년 2개월·벌금 1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6월 27일 김포发 제주행 여객기에서 욕설하며 승무원을 폭행했고, 재판부는 자백하고 반성하는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밝혔다.
선고 결과
징역 2년6개월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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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지법 형사2단독, 20대 A씨에게 상습 폭행·상습 공갈 등 혐의로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8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동창을 20차례 폭행하고, 39차례에 걸쳐 약 1500만원을 뜯은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징역 8개월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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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형사3단독, 음주운전한 A씨(40대 남성)에게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7월 창원의 한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94% 상태로 운전했고, 이전에 음주운전으로 다섯 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다.
선고 결과
징역 3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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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법 형사11단독은 50대 남성 A씨에게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절도)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약 2주간 서울 금천구와 경기 안양시에서 9차례에 걸쳐 128만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하거나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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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지법 형사8단독은 버스 안내판을 둔기로 부순 A씨(60대 남성)에게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서울 강동구 버스정류장에서 특별한 동기 없이 둔기로 버스노선 안내표지판 커버 유리를 파손한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벌금 1500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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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5단독은 만취 운전으로 사고를 낸 A씨(50대 여성)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위험운전치사상) 등 혐의로 벌금 15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5년 7월 12일 혈중알코올농도 0.208% 상태로 정차한 차량들을 보고도 멈추지 않고 피해자 차량을 들이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법인 B 사: 벌금 8000만 원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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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형사17단독은 코일강판 되감기 작업 중 노동자가 숨진 사건에서 업체 대표 A씨(50대 남성)에게 산업재해치사 등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법인에는 벌금 8000만 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사고 후 안전보건관리 조치를 강화하고 유족과 합의한 점을 양형에 고려했다.
선고 결과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보호관찰, 사회봉사 200시간, 성폭력 치료 강의 40시간 수강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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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제11형사부는 음란물을 판매하려고 성착취 영상을 전시·광고한 A씨(20대 남성)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보호관찰, 사회봉사 200시간, 성폭력 치료 강의 40시간 수강도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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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형사12부, 투표지를 촬영해 단체대화방에 공유한 A씨(50대 남성)에게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 6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제21대 대통령선거 기표소 안에서 자신이 기표한 투표지를 촬영해 조기축구회 카카오톡 단체채팅방에 공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선고 결과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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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형사1부, 경찰관을 깨문 60대 A씨에게 공무집행방해·상해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술에 취해 택시에 무임승차한 뒤 지구대 조사 중 경찰관의 종아리를 물어 기소됐고, 1심은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선고 결과
징역 3년 6월, 8억8천800여만원 추징 (공소사실 중 일부 수수 금액 9천800여만원과 한국도로공사 임직원 직무 관련 23억원 수수 약속 부분은 무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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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법 형사11부, 우제창 전 의원에게 알선수재·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징역 3년 6월과 8억8천800여만원 추징을 선고했다. 우 전 의원은 고속도로 방음벽 공사 로비 명목으로 건설업체 대표 측에게서 금품을 받은 혐의로 지난 5월 구속 기소됐으며, 일부 금액과 23억원 수수 약속 부분은 무죄가 인정됐다.
선고 결과
징역 10개월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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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법 형사11단독, B씨(30대 남성)에게 특수협박·특수재물손괴·재물손괴 혐의로 징역 10개월 선고. B씨는 이웃의 흡연 제지에 앙심을 품고 술에 취해 우편함을 부수고 칼로 현관문을 내려찍어 파손했다.
형사항소5-2부
선고 결과
벌금 1천500만원, 1천454만원 추징 (검사 항소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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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2부는 홍선근 머니투데이 회장에게 부정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벌금 1천500만원을 선고하고 1천454만원을 추징했다. 홍 회장은 2019년 10월 김씨에게서 50억원을 빌렸다가 이듬해 1월 원금만 갚아 약정 이자 1천454만원을 면제받은 혐의로 기소됐고, 재판부는 검사의 항소를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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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지법 형사7단독, 대기업 임직원을 사칭해 금품을 가로챈 50대 A씨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2년 선고. A씨는 백화점 입점과 공사 협력업체 등록을 알선해주겠다며 속여 확인된 것만 총 3430만원을 편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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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3단독, A씨(50대 여성)에게 조세범처벌법위반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18년 7월부터 2020년 1월까지 19개 업체에 공급가액 10억1160만원 상당의 허위세금계산서 62장을 발급한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5년B씨: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A씨·B씨 3864만 원 공동 추징C 무역 기업 벌금 1억 원D 무역 기업 벌금 10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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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17단독, 러시아에 물품을 불법 수출한 A씨(50대)에게 관세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5년을, B씨(40대)에게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와 B씨는 2022년 7월부터 2023년 8월까지 허위 신고로 제트스키와 5만 달러 초과 승용차 등 51억 2217만 원 상당을 수출한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A씨·B씨: 각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법인: 벌금 1000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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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2단독은 폐유 정제 회사 임원 A씨·B씨에게 산업안전보건법위반 등 혐의로 각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법인에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2022년 4월 6일 공장 가스탱크 수리 중 폭발이 일어나 1명이 사망하는 등 2명의 사상자가 났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3년(원심 유지, 항소 기각)B씨: 원심 파기, 징역 8개월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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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항소1부, 유튜버 A씨(60대)에게 징역 3년을 유지하고, B씨(70대)는 1심의 징역 1년을 파기하고 징역 8개월 선고. 재판부는 B씨가 2심에서 범행을 인정하고 있고 범행 가담 정도가 경미한 점 등을 고려해 감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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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제1형사부는 위증 혐의로 기소된 60대 모텔업주 A씨에 대한 검찰의 항소를 기각해 1심 무죄를 유지했다. A씨는 2023년 7월 준강간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기억에 반하는 허위 증언을 한 혐의로 기소됐고, 1심은 기억이 왜곡됐을 가능성을 들어 무죄를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