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고 결과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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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형사12부, 베트남 국적 A씨에게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교통 단속 중 면허증 제출을 요구받자 오토바이로 도주하며 경찰관을 약 20m 끌고 가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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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고 결과 | 기록 수 |
|---|---|
| 징역 | 3,512건 |
| 집행유예 | 2,657건 |
| 벌금 | 1,334건 |
| 무죄 | 529건 |
| 항소기각 | 447건 |
| 일부 무죄 | 291건 |
| 선고유예 | 114건 |
| 상고기각 | 76건 |
| 무기징역 | 45건 |
| 공소기각 | 22건 |
| 파기환송 | 12건 |
| 면소 | 6건 |
| 그 외 | 70건 |
선고 결과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대구지법 형사12부, 베트남 국적 A씨에게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교통 단속 중 면허증 제출을 요구받자 오토바이로 도주하며 경찰관을 약 20m 끌고 가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징역 4개월, 집행유예 1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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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형사2단독은 항공기에서 폭언·소란과 양주병 협박을 한 A씨(40대)에게 항공보안법위반·특수협박 혐의로 징역 4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 3. 26. 베트남 다낭공항에 계류 중이던 항공기와 운항 중인 항공기 안에서 승객들에게 폭언하고 양주병을 흔들며 협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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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홍성지원 형사1부는 집주인을 살해한 A씨(40대 남성)에게 강도살인 등 혐의로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11월 충남 예산군 단독주택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다 89세 집주인을 폭행해 숨지게 하고 현금 5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최준욱 전 사장: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인천항만공사 법인: 벌금 5천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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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형사항소1-1부, 최준욱 전 인천항만공사 사장에게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을, 공사 법인에는 벌금 5천만원을 선고했다. 2020년 6월 인천항 갑문 보수공사 중 노동자가 18m 아래로 추락해 숨진 사고로, 대법원이 무죄 판결을 깨고 돌려보낸 사건이다.
제2부 · 2025도2059
선고 결과
상고 기각, 벌금 50만 원 확정
확정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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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제2부, 노사협의회를 정기 개최하지 않은 A씨에게 근로자참여법 위반 혐의로 상고를 기각해 벌금 50만 원을 확정했다. A씨는 2021년 2~4분기와 2022년 2~3분기에 노사협의회를 개최하지 않았고, 법리 오해가 없다고 판단했다.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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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형사4단독은 전 연인을 공구로 찌른 A씨(40대)에게 특수상해, 특수폭행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3월 김해의 한 아파트에서 말다툼 끝에 전 연인의 허벅지 등을 공구로 찔렀고, 같은 날 다른 피해자에게도 공구를 휘두르고 슬리퍼로 때린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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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형사7단독은 신천지교회 자산을 보관하다 개인용도로 쓴 A씨(50대 여성)에게 업무상횡령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범행 자백, 형사처벌 전력 없음, 1,000만 원 변제, 피해자의 처벌 불원 등을 참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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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형사4단독은 동거녀를 둔기 등으로 폭행한 A씨(30대 남성)에게 특수폭행 등 혐의로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10월 둔기로 동거녀의 엉덩이와 허벅지를 20차례 때리고 지난해 8월 차 안에서도 폭행한 혐의를 받았으며, 재판부는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선고 결과
징역 2년6개월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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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제4형사부, A씨(60대)에게 현존건조물방화예비·주거침입 혐의로 원심을 깨고 징역 2년6개월 선고. 검사의 항소를 받아들였으며, 1심은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선고 결과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3년, 보호관찰, 스토킹 범죄 재범 예방 강의 120시간 수강명령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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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항소 2-1부, 카페 사장·직원을 스토킹한 A씨(30대 남성)에게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0개월·집행유예 3년 선고. A씨는 2022년 8월부터 2023년 9월까지 카페를 찾아가고 전화·문자를 반복했고, 재판부는 피해자들과의 합의서 제출을 양형에 고려했다.
선고 결과
보험사기방지특별법위반 징역 2년 10개월, 사기 등 징역 2개월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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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6부는 60대 A씨에게 보험사기방지특별법위반 혐의로 징역 2년 10개월, 사기 등으로 징역 2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전국을 돌며 허위 뺑소니 신고 등으로 2억1400만 원 상당의 보험금을 받아낸 혐의로 기소됐고, 재판 과정에서 혐의를 모두 부인했다.
선고 결과
벌금 100만 원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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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3단독, A씨(60대 남성)에게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혐의로 벌금 100만 원 선고. A씨는 2023년 7월부터 12월까지 광주의 한 사업장에서 환경기술인으로 근무하며 에틸벤젠·포름알데히드를 법적 기준대로 측정하지 않고 방출한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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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3단독은 60대 남성 A씨에게 위증 혐의로 징역 8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7월 폐기물관리법 위반 사건의 증인으로 나와 거짓 증언을 했고, 재판부는 위증이 재판 결과에 직접 영향을 미쳤다고 판시했다.
선고 결과
A군: 징역 단기 1년 6개월~장기 2년B씨: 징역 8개월나머지 공범 10대 5명: 각각 징역형 또는 징역형의 집행유예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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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3단독, 성매매를 미끼로 남성을 유인해 갈취한 A군(18)에게 공동공갈 등 혐의로 징역 단기 1년 6개월~장기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A군이 소년보호 처분과 보호관찰 중에도 범행을 반복했고 진지한 반성이 의심된다고 밝혔다.
선고 결과
징역 2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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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부는 A씨(40대 남성)에게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위반(운전자 폭행 등) 등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2월 3일 충남 아산시 도로에서 운전자를 폭행하고 차량 유리를 파손한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벌금 1천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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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3단독은 대기오염물질 측정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A씨(60대)에게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혐의로 벌금 1천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7월부터 12월까지 사업장에서 환경 기술자로 근무하며 폼알데하이드, 에틸벤젠 등을 배출량 측정 없이 공기 중으로 확산시킨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축협 법인: 벌금 3천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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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포항지원 형산3단독은 축협 조합장 A씨에게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하고 축협 법인에는 벌금 3천만원을 선고했다. 2023년 1월 축사에서 고소작업대 작업 중 노동자가 추락해 숨진 사고와 관련된 사건으로, 검찰과 A씨 쪽 모두 항소했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5단독은 무면허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중국인 A씨(40대)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월 아산시에서 면허 없이 혈중알코올농도 0.083%의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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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제1형사단독, 어린이집 공동 운영을 미끼로 1억 7천만 원을 받은 A씨(40대 여성)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21년 8월부터 2024년 7월까지 대학 동기에게 어린이집을 인수해 공동 운영하자며 48차례에 걸쳐 1억 7천여만 원을 받았다.
선고 결과
무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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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지법 형사8단독, A씨에게 신용카드 자금 융통 혐의(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로 무죄 선고. 재판부는 긴급체포 때 압수한 증거와 임의제출 자료의 증거능력을 인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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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2단독, 교제 상대를 속여 수억 원을 챙긴 A씨(50대 남성)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전직 경찰·법무사라고 속여 피해자들에게서 5억 6500만여 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았고, 선고 후 항소장을 냈다.
선고 결과
무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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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김택형 판사는 전직 대학 사무국장 A씨에게 위증 혐의로 무죄를 선고했다. A씨는 2020년 인턴 경력 허위 기재 의혹 사건에서 증인으로 나와 외고생들이 세미나 행사 준비를 도왔다고 진술했고, 재판부는 기억에 반한 허위 진술임이 합리적 의심 없이 증명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선고 결과
항소 기각(1심 벌금 200만원, 스토킹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유지)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수원지법 형사항소1-3부는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50대 남성)의 항소를 기각해 1심의 벌금 200만원과 스토킹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유지했다. A씨는 2022년 12월부터 2023년 3월까지 카페에서 여성 업주의 신발 냄새를 13차례 맡은 혐의로 기소됐고, 단순 호기심이라고 주장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선고 결과
금고 4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광주지법 형사4단독은 재활용 수거차량을 후진하다 초등학생을 숨지게 한 A씨(50세)에게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 위반(치사) 혐의로 금고 4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 30일 광주 북구 신용동 한 아파트 인도에서 후진 주행 중 초등학교 1학년생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