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공개 베타 · 보도 기반 선고 기록자료와 한계
PansaWatch

법원 목록

광주지방법원

광주광역시 동구 준법로 7-12 (지산동) 지도 보기 (새 창)

명부 기준일 2026.09.19

관련 보도 700건

최신 보도순

뉴시스 외 2개 매체

복숭아·즉석밥 훔치고 징역 1년…법관 "처벌 너무 가혹" 일침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3단독, 편의점에서 식료품을 훔친 A씨(40대 남성)에게 특가법상 절도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A씨는 올해 7월 복숭아와 즉석밥 등 총 1만3180원 상당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

광주지법 형사3단독, 편의점에서 식료품을 훔친 A씨(40대 남성)에게 특가법상 절도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A씨는 올해 7월 복숭아와 즉석밥 등 총 1만3180원 상당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된 판사장찬수
뉴스1 외 5개 매체

필라테스 수업 중 수강생 전치 7주 골절상…강사 벌금 600만원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9단독, 수강생을 다치게 한 필라테스 강사 A씨(45·여)에게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벌금 6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수업 중 안전 장비를 놓아 30대 여성 수강생이 스프링에 얼굴을 맞아 전치 7주의 골절상을 입었다.요약 전체 보기

광주지법 형사9단독, 수강생을 다치게 한 필라테스 강사 A씨(45·여)에게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벌금 6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수업 중 안전 장비를 놓아 30대 여성 수강생이 스프링에 얼굴을 맞아 전치 7주의 골절상을 입었다.

보도된 판사전희숙
siminilbo.co.kr 외 3개 매체

이사회 승인없이 선물·접대비 쓴 주택조합장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5단독, 지역주택조합장이던 A씨(60대)에게 업무상 배임 혐의로 무죄를 선고했다. A씨는 2018년부터 2021년 사이 이사회 의결 없이 조합 운영비 6000만원으로 백화점 상품권을 15회 구입해 지급한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

광주지법 형사5단독, 지역주택조합장이던 A씨(60대)에게 업무상 배임 혐의로 무죄를 선고했다. A씨는 2018년부터 2021년 사이 이사회 의결 없이 조합 운영비 6000만원으로 백화점 상품권을 15회 구입해 지급한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된 판사지혜선
뉴시스 외 3개 매체

광주신용보증재단 공금 빼돌려 도박한 직원, 징역형 집유

AI 요약

광주지법 제11형사부는 광주신용보증재단 직원 A씨(30대 남성)에게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횡령) 혐의로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4년, 사회봉사 16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29차례에 걸쳐 13억5000만원을 횡령해 온라인 도박 자금으로 쓴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

광주지법 제11형사부는 광주신용보증재단 직원 A씨(30대 남성)에게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횡령) 혐의로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4년, 사회봉사 16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29차례에 걸쳐 13억5000만원을 횡령해 온라인 도박 자금으로 쓴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된 판사김송현
연합뉴스 외 2개 매체

"단체장 잘안다" 태양광인허가 사기…법원, 컨설팅 업자에 실형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6단독, 태양광 인허가 명목으로 돈을 가로챈 A씨(60대 남성)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6개월·추징금 9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예비 사업자 2명에게서 총 1천700만원을 받았고, 재판부는 피해 복구의 기회를 주고자 법정구속하지 않았다.요약 전체 보기

광주지법 형사6단독, 태양광 인허가 명목으로 돈을 가로챈 A씨(60대 남성)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6개월·추징금 9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예비 사업자 2명에게서 총 1천700만원을 받았고, 재판부는 피해 복구의 기회를 주고자 법정구속하지 않았다.

뉴시스 외 1개 매체

보행자 치고도 20분 방치해 사망…전직 보건소장 2심도 금고형

AI 요약

광주지법 제3형사부는 보행자를 치고 방치해 숨지게 한 60대 A씨에게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사) 혐의로 검사와 A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금고 4년의 원심을 유지했다. 검찰은 1심 결심 공판에서 금고 3년을 구형했고, A씨는 유족을 위해 2억원을 형사공탁했다.요약 전체 보기

광주지법 제3형사부는 보행자를 치고 방치해 숨지게 한 60대 A씨에게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사) 혐의로 검사와 A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금고 4년의 원심을 유지했다. 검찰은 1심 결심 공판에서 금고 3년을 구형했고, A씨는 유족을 위해 2억원을 형사공탁했다.

보도된 판사김일수
뉴스1 외 1개 매체

현금에 사은품까지 '꿀꺽'…매장 금품 400번 털어 2억 빼돌린 직원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6단독은 매장 금품을 빼돌린 직원 A씨에게 업무상횡령, 사기 혐의로 징역 2년 3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21년 9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424차례에 걸쳐 2억 5912만 원 상당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

광주지법 형사6단독은 매장 금품을 빼돌린 직원 A씨에게 업무상횡령, 사기 혐의로 징역 2년 3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21년 9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424차례에 걸쳐 2억 5912만 원 상당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다.

뉴스1 외 3개 매체

'퇴직 불만' 흉기 들고 배회…광주서 '공공장소 흉기소지죄' 첫 유죄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7단독, A씨(60대 남성)에게 살인예비·공공장소 흉기소지·상해 혐의 중 살인예비는 무죄, 나머지는 유죄로 보아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7월 20일 나주시 요양병원에 흉기를 들고 찾아가 복도와 병원장실 등을 배회하고 병원 관계자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았으며, 올해 4월 시행된 공공장소 흉기소지죄에 대한 광주지법의 첫 유죄 판결이다.요약 전체 보기

광주지법 형사7단독, A씨(60대 남성)에게 살인예비·공공장소 흉기소지·상해 혐의 중 살인예비는 무죄, 나머지는 유죄로 보아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7월 20일 나주시 요양병원에 흉기를 들고 찾아가 복도와 병원장실 등을 배회하고 병원 관계자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았으며, 올해 4월 시행된 공공장소 흉기소지죄에 대한 광주지법의 첫 유죄 판결이다.

보도된 판사김소연
뉴시스 외 3개 매체

5·18 1주년 교내 반독재 시위 참가 60대, 44년만에 누명 벗어

AI 요약

광주지법 제2형사부, 교내 반독재 시위 계획·선동 혐의 재심 청구한 60대 A씨에게 집시법 위반 혐의로 면소 판결. A씨는 1981년 징역 1년·집행유예 2년이 확정됐다가 올해 2월 재심을 청구했고, 재판부는 1989년 법 개정으로 해당 처벌 조항이 삭제돼 처벌할 수 없다고 밝혔다.요약 전체 보기

광주지법 제2형사부, 교내 반독재 시위 계획·선동 혐의 재심 청구한 60대 A씨에게 집시법 위반 혐의로 면소 판결. A씨는 1981년 징역 1년·집행유예 2년이 확정됐다가 올해 2월 재심을 청구했고, 재판부는 1989년 법 개정으로 해당 처벌 조항이 삭제돼 처벌할 수 없다고 밝혔다.

보도된 판사김종석
연합뉴스 외 1개 매체

세액공제 영수증 부정 발행…순천시 전현직 직원 2심서 '선처'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1-2부, 현금영수증을 부정 발행한 순천시 전현직 직원 A씨 등 7명에게 공전자기록 등 위작 혐의로 원심을 깨고 징역 3개월 선고유예. 이들은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수영장 이용자들이 발행하지 않은 현금영수증을 본인·가족 몫으로 발행해 연말정산 때 세금 공제를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

광주지법 형사1-2부, 현금영수증을 부정 발행한 순천시 전현직 직원 A씨 등 7명에게 공전자기록 등 위작 혐의로 원심을 깨고 징역 3개월 선고유예. 이들은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수영장 이용자들이 발행하지 않은 현금영수증을 본인·가족 몫으로 발행해 연말정산 때 세금 공제를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된 판사연선주
mdilbo.com

음주운전에 음주측정 거부까지···법원, 20대에 집유 선고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11단독은 음주측정을 거부한 A씨(20대)에게 음주측정거부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과 보호관찰, 40시간 준법 운전 강의 수강을 명령했다. 검찰은 징역 1년을 구형했고, A씨는 6월 14일 200m가량 음주운전 후 경찰관의 측정 요구에 4차례 불응했다.요약 전체 보기

광주지법 형사11단독은 음주측정을 거부한 A씨(20대)에게 음주측정거부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과 보호관찰, 40시간 준법 운전 강의 수강을 명령했다. 검찰은 징역 1년을 구형했고, A씨는 6월 14일 200m가량 음주운전 후 경찰관의 측정 요구에 4차례 불응했다.

보도된 판사김성준
뉴시스

택시기사 때리고 차량 훔쳐 무면허 음주운전, 30대 실형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10단독, 택시기사 폭행·절도·무면허 음주운전 혐의의 A씨(30대 남성)에게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올해 5월 만취 상태로 택시기사를 때리고 택시를 120m가량 운전했으며, 재판부는 집행유예 기간 중 범행했다며 실형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요약 전체 보기

광주지법 형사10단독, 택시기사 폭행·절도·무면허 음주운전 혐의의 A씨(30대 남성)에게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올해 5월 만취 상태로 택시기사를 때리고 택시를 120m가량 운전했으며, 재판부는 집행유예 기간 중 범행했다며 실형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보도된 판사유형웅
뉴스1

보이스피싱 피해금 1500만원 가로챈 70대 전달책, 징역 8개월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3단독, 보이스피싱 피해금 1500만 원을 가로챈 70대 A씨에게 횡령 혐의로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10일쯤 전달책 역할을 맡아 피해자가 입금한 돈을 조직에 보내지 않고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

광주지법 형사3단독, 보이스피싱 피해금 1500만 원을 가로챈 70대 A씨에게 횡령 혐의로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10일쯤 전달책 역할을 맡아 피해자가 입금한 돈을 조직에 보내지 않고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된 판사장찬수
광주MBC

아동음란물 광고·판매한 20대 징역형

AI 요약

광주지법 제11형사부는 음란물을 판매하려고 성착취 영상을 전시·광고한 A씨(20대 남성)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보호관찰, 사회봉사 200시간, 성폭력 치료 강의 40시간 수강도 명령했다.요약 전체 보기

광주지법 제11형사부는 음란물을 판매하려고 성착취 영상을 전시·광고한 A씨(20대 남성)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보호관찰, 사회봉사 200시간, 성폭력 치료 강의 40시간 수강도 명령했다.

보도된 판사김송현
연합뉴스 외 3개 매체

5명 사망 '곡성 산사태'…관급공사 관계자들 금고형·벌금형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5단독, 곡성 산사태 관급공사 관계자 A씨 등 4명에게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로 각각 금고 1년~1년 2개월과 벌금 1천만원을 선고했다. 2020년 8월 국도 15호선 확장 공사 중 안전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아 주민 5명이 토사에 매몰돼 숨진 사고였다.요약 전체 보기

광주지법 형사5단독, 곡성 산사태 관급공사 관계자 A씨 등 4명에게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로 각각 금고 1년~1년 2개월과 벌금 1천만원을 선고했다. 2020년 8월 국도 15호선 확장 공사 중 안전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아 주민 5명이 토사에 매몰돼 숨진 사고였다.

보도된 판사지혜선
뉴스1 외 5개 매체

"일말의 양심조차 잃어버린 듯"…재판부가 골프장 질타한 이유(종합)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7단독은 골프장 업체 A사에 벌금 1000만 원, 간부 B씨와 직원 C씨에게 각각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 피고인 측은 선고에 불복해 즉각 항소했다.요약 전체 보기

광주지법 형사7단독은 골프장 업체 A사에 벌금 1000만 원, 간부 B씨와 직원 C씨에게 각각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 피고인 측은 선고에 불복해 즉각 항소했다.

보도된 판사김소연
연합뉴스 외 5개 매체

임대차 계약 갈등에 세입자 무고한 건물주 실형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10단독은 세입자를 허위 신고한 건물주 A씨에게 무고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10월 임대차 계약 갱신 갈등 중 세입자 식당이 수입산 소고기를 한우로 속여 판다며 당국에 허위 신고한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

광주지법 형사10단독은 세입자를 허위 신고한 건물주 A씨에게 무고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10월 임대차 계약 갱신 갈등 중 세입자 식당이 수입산 소고기를 한우로 속여 판다며 당국에 허위 신고한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된 판사유형웅
연합뉴스 외 1개 매체

조합장 비위 고발자, 두차례 파기환송끝에 '개인정보 누설' 무죄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2부, 조합장 비위 고발 중 개인정보를 누설한 혐의의 A씨에게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2차 파기환송심에서 무죄 선고. A씨는 2014년 8월 조합장의 비위를 경찰에 고발하며 개인정보가 담긴 자료를 증빙으로 첨부해 기소됐고, 재판부는 행위의 공익적 측면을 인정했다.요약 전체 보기

광주지법 형사2부, 조합장 비위 고발 중 개인정보를 누설한 혐의의 A씨에게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2차 파기환송심에서 무죄 선고. A씨는 2014년 8월 조합장의 비위를 경찰에 고발하며 개인정보가 담긴 자료를 증빙으로 첨부해 기소됐고, 재판부는 행위의 공익적 측면을 인정했다.

보도된 판사김종석
뉴시스 외 1개 매체

軍복무 때 바늘·달군 자로 후임병 괴롭힌 20대 징역형 집유

AI 요약

광주지법 제13형사부는 후임병에게 가혹행위를 한 해병대 예비역 A씨(20대)에게 직무수행군인 등 특수폭행 등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4~5월 후임병 2명에게 바늘 10여개로 만든 둔기로 허벅지를 찌르고 불에 달군 자를 대는 등 가혹행위를 했다.요약 전체 보기

광주지법 제13형사부는 후임병에게 가혹행위를 한 해병대 예비역 A씨(20대)에게 직무수행군인 등 특수폭행 등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4~5월 후임병 2명에게 바늘 10여개로 만든 둔기로 허벅지를 찌르고 불에 달군 자를 대는 등 가혹행위를 했다.

보도된 판사배은창
뉴스1

"자녀 취업시켜 주고, 집유 받게 해줄게"…거짓말로 먹고 산 60대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8단독, A씨(60대 남성)에게 사기,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자녀를 화순군청에 취업시켜 주거나 집행유예를 받게 해주겠다며 피해자들에게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

광주지법 형사8단독, A씨(60대 남성)에게 사기,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자녀를 화순군청에 취업시켜 주거나 집행유예를 받게 해주겠다며 피해자들에게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된 판사김용신
뉴스1

지인 '가압류 회피' 도우려 아파트 17채 허위 양수한 50대 집유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11단독, A씨(51세)에게 강제집행면탈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7월 지인 소유 아파트 17채를 아내와 형 등 가족 명의로 허위 양수한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

광주지법 형사11단독, A씨(51세)에게 강제집행면탈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7월 지인 소유 아파트 17채를 아내와 형 등 가족 명의로 허위 양수한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된 판사김성준
남도일보 외 2개 매체

보이스피싱 여성 수거책, 국민참여재판서 ‘집유’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12부, 보이스피싱 수거책 A씨(여성)에게 사기 등 혐의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배심원 5명은 만장일치로 유죄를 평결했고, A씨는 피해금 2천350만원 가운데 1천350만원을 달러로 환전해 다른 조직원에게 전달한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

광주지법 형사12부, 보이스피싱 수거책 A씨(여성)에게 사기 등 혐의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배심원 5명은 만장일치로 유죄를 평결했고, A씨는 피해금 2천350만원 가운데 1천350만원을 달러로 환전해 다른 조직원에게 전달한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된 판사박재성
연합뉴스 외 2개 매체

법원, 보행자 사망사고 목격자 행세한 가해자에 징역형 집행유예

AI 요약

광주지법 형사3단독은 보행자 사망사고 후 목격자인 척한 A씨에게 도주치사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2월 광주 북구 아파트 입구 도로에서 노인을 차로 치어 숨지게 하고 병원에 데려간 뒤 사고 사실을 숨기고 이탈했으며, 충격 사실을 인식하지 못했다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유죄로 판단했다.요약 전체 보기

광주지법 형사3단독은 보행자 사망사고 후 목격자인 척한 A씨에게 도주치사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2월 광주 북구 아파트 입구 도로에서 노인을 차로 치어 숨지게 하고 병원에 데려간 뒤 사고 사실을 숨기고 이탈했으며, 충격 사실을 인식하지 못했다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유죄로 판단했다.

보도된 판사장찬수
이데일리

7살 아이 이어 간호사 무차별 폭행한 10대 여성 '집유'

AI 요약

광주지법 제13형사부는 10대 여성 A씨에게 상해 혐의로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다. A씨는 올해 5월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7세 아동을, 같은 달 30일 요양병원에서 간호사를 폭행한 혐의로 병합 재판을 받았다.요약 전체 보기

광주지법 제13형사부는 10대 여성 A씨에게 상해 혐의로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다. A씨는 올해 5월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7세 아동을, 같은 달 30일 요양병원에서 간호사를 폭행한 혐의로 병합 재판을 받았다.

보도된 판사배은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