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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방법원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법조로 105 (하동) 지도 보기 (새 창)

명부 기준일 2026.09.19

관련 보도 158건

최신 보도순

뉴스1 외 6개 매체

집창촌 '쌈리' 수사 상황 누설해 수사 방해한 현직 경찰관, 항소심도 무죄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6-2부, 현직 경찰관 A씨에게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로 검찰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의 무죄를 유지. A씨는 2021년 6월께 평택 '쌈리' 수사 중 압수수색 영장 발부 사실을 지인에게 알린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

수원지법 형사6-2부, 현직 경찰관 A씨에게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로 검찰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의 무죄를 유지. A씨는 2021년 6월께 평택 '쌈리' 수사 중 압수수색 영장 발부 사실을 지인에게 알린 혐의로 기소됐다.

연합뉴스 외 9개 매체

초등 자녀에 흉기 던지고 출동 경찰에 욕설한 40대 징역형 집유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11단독, 자녀에게 흉기를 던진 40대 친모 A씨에게 아동학대 등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2년, 수강 40시간 선고. 이 사건은 8월 28일 선고 예정이었으나 A씨가 법정에서 범행을 부인해 변론이 재개됐다.요약 전체 보기

수원지법 형사11단독, 자녀에게 흉기를 던진 40대 친모 A씨에게 아동학대 등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2년, 수강 40시간 선고. 이 사건은 8월 28일 선고 예정이었으나 A씨가 법정에서 범행을 부인해 변론이 재개됐다.

보도된 판사김수정
연합뉴스 외 6개 매체

군 간부에 5만원 향응 제공한 민간업체 직원들 벌금형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3단독, 군 간부에 향응을 준 민간업체 직원 A씨 등 2명에게 뇌물공여 혐의로 각 벌금 50만원을 선고했다. A씨 등은 2020년 식당에서 군 간부에게 편의를 청탁하며 5만원 상당의 향응을 제공한 혐의를 받았다.요약 전체 보기

수원지법 형사3단독, 군 간부에 향응을 준 민간업체 직원 A씨 등 2명에게 뇌물공여 혐의로 각 벌금 50만원을 선고했다. A씨 등은 2020년 식당에서 군 간부에게 편의를 청탁하며 5만원 상당의 향응을 제공한 혐의를 받았다.

보도된 판사윤성식
연합뉴스 외 10개 매체

사망 신고 늦추려 부친 시신 냉동 보관한 아들 2심도 징역 3년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항소4부, 부친 시신을 냉동 보관한 A씨(40대 남성)에게 사기·사체은닉 혐의로 검찰과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의 징역 3년을 유지했다. A씨는 2023년 4월 숨진 부친의 사망신고를 하지 않고 시신을 1년 7개월간 김치냉장고에 보관한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

수원지법 형사항소4부, 부친 시신을 냉동 보관한 A씨(40대 남성)에게 사기·사체은닉 혐의로 검찰과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의 징역 3년을 유지했다. A씨는 2023년 4월 숨진 부친의 사망신고를 하지 않고 시신을 1년 7개월간 김치냉장고에 보관한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된 판사김희석
경인일보 외 2개 매체

법정에 울린 “무죄”… 동생 대신 형이 눈물 삼켰다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15부는 고인이 된 A씨의 강제추행치상 혐의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A씨는 1991년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고, 재판부는 당시 자백 진술 등 증거의 증거능력이 없거나 믿기 어렵다고 판단했다.요약 전체 보기

수원지법 형사15부는 고인이 된 A씨의 강제추행치상 혐의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A씨는 1991년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고, 재판부는 당시 자백 진술 등 증거의 증거능력이 없거나 믿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보도된 판사정윤섭
세이프타임즈

삼성전자 자회사 '핵심기술' 유출 협력업체 대표 '실형'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항소4부는 반도체 부품 기술을 유출한 업체 대표 A씨에게 산업기술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과 8400만원 추징을 선고했다. A씨는 2019년 세메스의 스핀척 12개를 세메스 전 연구원이 설립한 업체에 납품한 혐의로 기소됐고, 2021년 압수수색 때 증거인멸을 지시한 혐의도 인정됐다.요약 전체 보기

수원지법 형사항소4부는 반도체 부품 기술을 유출한 업체 대표 A씨에게 산업기술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과 8400만원 추징을 선고했다. A씨는 2019년 세메스의 스핀척 12개를 세메스 전 연구원이 설립한 업체에 납품한 혐의로 기소됐고, 2021년 압수수색 때 증거인멸을 지시한 혐의도 인정됐다.

보도된 판사김희석
로톡뉴스

[무죄] 경찰관 10m 매달고 달렸는데 '무죄'…고속도로 추격전의 반전

AI 요약

수원지법 윤성식 판사는 단속 경찰관을 매달고 약 10m를 달린 A씨에게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검사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A씨의 고의가 증명되지 않았다고 봤고, A씨는 갓길을 찾았을 뿐 경찰관이 매달린 줄 몰랐다고 주장했다.요약 전체 보기

수원지법 윤성식 판사는 단속 경찰관을 매달고 약 10m를 달린 A씨에게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검사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A씨의 고의가 증명되지 않았다고 봤고, A씨는 갓길을 찾았을 뿐 경찰관이 매달린 줄 몰랐다고 주장했다.

보도된 판사윤성식
SBS 뉴스 외 6개 매체

10대 꾀어 성 착취물 제작하고 부모까지 협박한 20대 징역 10년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13부, 10대를 꾀어 성 착취물을 제작한 20대 A씨에게 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 혐의로 징역 10년과 160시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취업제한 5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1년 7월 원격조정 앱으로 당시 10살 아동 등 4명의 신체 노출 영상을 촬영하고 부모에게 1억 원을 요구하며 협박한 혐의를 받았으며, 보석 상태였다가 법정 구속됐다.요약 전체 보기

수원지법 형사13부, 10대를 꾀어 성 착취물을 제작한 20대 A씨에게 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 혐의로 징역 10년과 160시간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취업제한 5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1년 7월 원격조정 앱으로 당시 10살 아동 등 4명의 신체 노출 영상을 촬영하고 부모에게 1억 원을 요구하며 협박한 혐의를 받았으며, 보석 상태였다가 법정 구속됐다.

보도된 판사장석준
연합뉴스 외 6개 매체

'국가보안법 위반' 기소된 노동단체 관계자들 14년 만에 무죄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11단독은 노동단체 관계자 A씨(61) 등 4명에게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는 무죄, 일반교통방해·집회시위법 위반 혐의는 A씨 등 2명 벌금 300만원, B씨 등 2명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이들은 2006년 이적표현물 파일을 전송받아 다른 사람에게 보낸 혐의로 2011년 기소됐고, 2017년 위헌법률심판 제청으로 중단됐던 재판이 2023년 합헌 결정 뒤 재개됐다.요약 전체 보기

수원지법 형사11단독은 노동단체 관계자 A씨(61) 등 4명에게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는 무죄, 일반교통방해·집회시위법 위반 혐의는 A씨 등 2명 벌금 300만원, B씨 등 2명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이들은 2006년 이적표현물 파일을 전송받아 다른 사람에게 보낸 혐의로 2011년 기소됐고, 2017년 위헌법률심판 제청으로 중단됐던 재판이 2023년 합헌 결정 뒤 재개됐다.

보도된 판사김수정
조선일보

‘국보법 위반’ 前노동자 단체 간부들 14년 만에 1심서 ‘무죄’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11단독, 민주노동자 전국회의 간부 출신 4명에게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증거가 충분하다고 볼 수 없다고 했고, 일반교통방해와 집시법 위반은 유죄로 인정해 각각 벌금 300만원~100만원을 선고했다.요약 전체 보기

수원지법 형사11단독, 민주노동자 전국회의 간부 출신 4명에게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증거가 충분하다고 볼 수 없다고 했고, 일반교통방해와 집시법 위반은 유죄로 인정해 각각 벌금 300만원~100만원을 선고했다.

보도된 판사김수정
노컷뉴스 외 3개 매체

法 "위법수집 증거 인정 못해"…수사 내용 흘린 경찰관들 무죄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항소8부는 경찰관 A씨·B씨에게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원심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별건 수사 중 영장 없이 확보한 통화 녹음파일이 적법한 절차 없이 수집한 증거라고 판단했다.요약 전체 보기

수원지법 형사항소8부는 경찰관 A씨·B씨에게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원심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별건 수사 중 영장 없이 확보한 통화 녹음파일이 적법한 절차 없이 수집한 증거라고 판단했다.

보도된 판사이재욱
SBS 뉴스 외 5개 매체

"내가 만만하냐"…직장 선배에 쇠망치 협박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항소7부는 직장 선배를 쇠망치로 협박한 A씨(30대)의 특수협박 혐의 항소심에서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100만 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23년 9월 우체국에서 직장 선배에게 쇠망치를 집어 들고 협박한 혐의로 기소됐고, 재판부는 원심의 형이 합리적 범위 내로 적정하다고 판단했습니다.요약 전체 보기

수원지법 형사항소7부는 직장 선배를 쇠망치로 협박한 A씨(30대)의 특수협박 혐의 항소심에서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100만 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23년 9월 우체국에서 직장 선배에게 쇠망치를 집어 들고 협박한 혐의로 기소됐고, 재판부는 원심의 형이 합리적 범위 내로 적정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보도된 판사김병수
뉴시스 외 6개 매체

신상정보 변경 알리지 않은 30대 성범죄자 '징역 4월'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19단독, 신상정보 변경을 알리지 않은 30대 A씨에게 성폭력처벌법위반(비밀준수등) 혐의로 징역 4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사진 촬영을 하지 않고 같은 해 10월 이사 후 변경 정보를 제출하지 않은 혐의를 받았다.요약 전체 보기

수원지법 형사19단독, 신상정보 변경을 알리지 않은 30대 A씨에게 성폭력처벌법위반(비밀준수등) 혐의로 징역 4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사진 촬영을 하지 않고 같은 해 10월 이사 후 변경 정보를 제출하지 않은 혐의를 받았다.

보도된 판사설일영
경인일보

‘군납전지 품질조작’ 에스코넥·아리셀 전 직원들 1심서 집유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13부는 전 에스코넥 직원 A씨 등 5명에게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사기), 업무방해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등을 선고했다. A씨 등은 2017년 12월부터 2018년 11월까지 군납전지 품질검사 시험 데이터를 조작해 방위사업청으로부터 75억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

수원지법 형사13부는 전 에스코넥 직원 A씨 등 5명에게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사기), 업무방해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등을 선고했다. A씨 등은 2017년 12월부터 2018년 11월까지 군납전지 품질검사 시험 데이터를 조작해 방위사업청으로부터 75억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된 판사장석준
경인일보

‘선거 기부행위’ 송산농협 조합장 집유로 감형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항소6-2부, 송산농협 조합장 A씨에게 공공단체등위탁선거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선고. A씨는 조합원 9명에게 40차례에 걸쳐 면세가액으로 경유 또는 등유를 제공해 총 1천511만여원의 재산상 이익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

수원지법 형사항소6-2부, 송산농협 조합장 A씨에게 공공단체등위탁선거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선고. A씨는 조합원 9명에게 40차례에 걸쳐 면세가액으로 경유 또는 등유를 제공해 총 1천511만여원의 재산상 이익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된 판사강희경
연합뉴스 외 5개 매체

하수관 교체중 하도급 배관공 사망…도급사 대표 2심서 실형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항소9부, 도급사 대표 A씨(50대)에게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0월을 선고해 법정구속했다. A씨는 2022년 9월 성남시 중원구 하수관 교체 현장에서 안전조치 의무를 다하지 않아 하도급 배관공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

수원지법 형사항소9부, 도급사 대표 A씨(50대)에게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0월을 선고해 법정구속했다. A씨는 2022년 9월 성남시 중원구 하수관 교체 현장에서 안전조치 의무를 다하지 않아 하도급 배관공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된 판사김준혁
뉴시스 외 8개 매체

조계종, 아리셀 참사 1심 판결에 "산재 공화국에 경종"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14부, 박순관 대표에게 중대재해처벌법·산업안전보건법·파견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15년 선고. 아들 박중언 총괄본부장에게는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징역 15년과 벌금 100만원이 선고됐다.요약 전체 보기

수원지법 형사14부, 박순관 대표에게 중대재해처벌법·산업안전보건법·파견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15년 선고. 아들 박중언 총괄본부장에게는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징역 15년과 벌금 100만원이 선고됐다.

보도된 판사고권홍
연합뉴스 외 7개 매체

지갑에서 5만원 훔치고 훈계하자 80대 살해한 30대, 징역 30년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12부, 80대 노인을 살해한 A씨(30대 남성)에게 강도살인 혐의로 징역 30년과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 검찰은 결심 공판에서 무기징역을 구형했다.요약 전체 보기

수원지법 형사12부, 80대 노인을 살해한 A씨(30대 남성)에게 강도살인 혐의로 징역 30년과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 검찰은 결심 공판에서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보도된 판사박건창
서울신문 외 6개 매체

尹구속에 ‘헌재 방화·경찰 폭행’ 글 올린 30대 무죄 이유 “청유형 표현 써서”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19단독, 헌재 방화·경찰 폭행을 암시하는 글을 올린 A씨(30대 남성)에게 협박 및 협박미수 혐의로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해악을 고지한다는 고의를 단정하기 어렵다고 보았고, 검찰은 이달 3일 항소장을 제출했다.요약 전체 보기

수원지법 형사19단독, 헌재 방화·경찰 폭행을 암시하는 글을 올린 A씨(30대 남성)에게 협박 및 협박미수 혐의로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해악을 고지한다는 고의를 단정하기 어렵다고 보았고, 검찰은 이달 3일 항소장을 제출했다.

보도된 판사설일영
뉴스1 외 1개 매체

"내가 비밀 정부조직 비서실장"…공범 재판서 허위 증언 70대 실형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제10단독은 공범 재판에서 허위로 증언한 A씨(70대 남성)에게 위증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공범 C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선서한 뒤 위증한 혐의를 받았다.요약 전체 보기

수원지법 형사제10단독은 공범 재판에서 허위로 증언한 A씨(70대 남성)에게 위증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공범 C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선서한 뒤 위증한 혐의를 받았다.

보도된 판사한소희
경인일보 외 7개 매체

총선 앞두고 ‘불법 기부 혐의’ 송옥주 의원, 1심 집유 2년 ‘당선무효형’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13부는 송옥주 의원에게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송 의원은 지난해 총선을 앞두고 경로당 20곳에서 2천500여만원 상당의 물품과 식사를 제공한 혐의를 받았고, 선고 직후 항소하겠다고 밝혔다.요약 전체 보기

수원지법 형사13부는 송옥주 의원에게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송 의원은 지난해 총선을 앞두고 경로당 20곳에서 2천500여만원 상당의 물품과 식사를 제공한 혐의를 받았고, 선고 직후 항소하겠다고 밝혔다.

보도된 판사장석준
이데일리 외 4개 매체

내연녀 살해 후 시신 오욕한 50대 중국인, 징역 22년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15부는 내연녀를 살해하고 시신을 오욕한 A씨(50대 중국인 남성)에게 살인, 사체오욕, 현주건조물방화미수, 가스방출 혐의로 징역 2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4월 오산시 주거지에서 내연관계를 폭로하겠다는 말에 격분해 피해자를 둔기로 내리쳐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

수원지법 형사15부는 내연녀를 살해하고 시신을 오욕한 A씨(50대 중국인 남성)에게 살인, 사체오욕, 현주건조물방화미수, 가스방출 혐의로 징역 2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4월 오산시 주거지에서 내연관계를 폭로하겠다는 말에 격분해 피해자를 둔기로 내리쳐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된 판사정윤섭
뉴시스 외 18개 매체

전 남친 아내 사생활 사진 구해 전남친에 보낸 30대 '징역형'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11단독, 피해자 사생활 사진을 받아 전 남친에게 보낸 A씨(30대)에게 성폭력처벌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반포등) 혐의로 징역 1년과 성폭력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5년간 취업제한을 선고했다. A씨는 전 남친이 결혼한 데 앙심을 품고 피해자 행세를 해 전송받은 신체 사진을 전 남친에게 보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요약 전체 보기

수원지법 형사11단독, 피해자 사생활 사진을 받아 전 남친에게 보낸 A씨(30대)에게 성폭력처벌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반포등) 혐의로 징역 1년과 성폭력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5년간 취업제한을 선고했다. A씨는 전 남친이 결혼한 데 앙심을 품고 피해자 행세를 해 전송받은 신체 사진을 전 남친에게 보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보도된 판사김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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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times.news 외 18개 매체

[서울타임즈뉴스] '쯔양 공갈 혐의' 구제역, 항소심도 징역 3년 실형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항소3-3부, 유명 유튜버를 협박해 금품을 갈취한 구제역에게 공갈 등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검찰의 공소장 변경을 반영해 원심을 직권으로 파기했고, 사건은 2023년 2월 피해자에게 "돈을 주면 공론화하지 않겠다"며 5500만원을 뜯어낸 혐의에서 비롯됐다.요약 전체 보기

수원지법 형사항소3-3부, 유명 유튜버를 협박해 금품을 갈취한 구제역에게 공갈 등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검찰의 공소장 변경을 반영해 원심을 직권으로 파기했고, 사건은 2023년 2월 피해자에게 "돈을 주면 공론화하지 않겠다"며 5500만원을 뜯어낸 혐의에서 비롯됐다.

보도된 판사김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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