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방법원 ·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증거인멸
형사항소4부
재판장: 김희석
- 선고 결과
- A씨: 징역 1년 6개월, 8400만원 추징C씨: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
AI 요약
수원지법 형사항소4부는 반도체 부품 기술을 유출한 업체 대표 A씨에게 산업기술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과 8400만원 추징을 선고했다. A씨는 2019년 세메스의 스핀척 12개를 세메스 전 연구원이 설립한 업체에 납품한 혐의로 기소됐고, 2021년 압수수색 때 증거인멸을 지시한 혐의도 인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