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고 결과
벌금 500만원 (검사 항소 기각)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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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형사1부(이주연 부장판사)는 전자장치부착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50대 A씨의 항소심에서 검사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경남 사천시 주거지에서 가위로 전자장치를 잘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됐고, 이 사건으로 가석방이 취소돼 다시 구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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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고 결과 | 기록 수 |
|---|---|
| 징역 | 3,512건 |
| 집행유예 | 2,657건 |
| 벌금 | 1,334건 |
| 무죄 | 529건 |
| 항소기각 | 447건 |
| 일부 무죄 | 291건 |
| 선고유예 | 114건 |
| 상고기각 | 76건 |
| 무기징역 | 45건 |
| 공소기각 | 22건 |
| 파기환송 | 12건 |
| 면소 | 6건 |
| 그 외 | 70건 |
선고 결과
벌금 500만원 (검사 항소 기각)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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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형사1부(이주연 부장판사)는 전자장치부착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50대 A씨의 항소심에서 검사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경남 사천시 주거지에서 가위로 전자장치를 잘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됐고, 이 사건으로 가석방이 취소돼 다시 구금됐다.
선고 결과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60시간, 성폭력 치료 강의 40시간 수강명령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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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는 불법 촬영과 성적 목적 공용화장실 침입 혐의의 A씨에게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160시간, 수강명령 40시간을 선고했다. A씨의 항소를 받아들여 원심을 파기했으며, 피해자 B씨에게 700만원을 형사공탁하고 C씨와 800만원에 합의한 점을 고려했다.
선고 결과
징역 2년, 노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 3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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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4단독, 96세 노모를 폭행한 A씨(60대 남성)에게 특수존속폭행 및 노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징역 2년과 노인 관련 기관 3년간 취업제한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9월 25일 밤부터 이틀 연속 수면제 복용 후 넘어진 어머니를 흉기로 위협하고 목을 조르는 등 폭행했고, 재판부는 누범 기간 중 범행이라며 처벌불원서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6개월 선고유예B씨: 징역 10개월 선고유예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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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17단독은 매크로 프로그램으로 초과근무를 허위 등록하고 수당을 받은 부산시 공무원 A씨와 B씨에게 공전자기록등위작 등 혐의로 각각 징역 6개월, 징역 10개월의 선고를 유예했다. 재판부는 두 사람이 초범인 점, 범행을 인정한 점, 수령액 전액과 그 5배의 가산 징수금을 납부한 점, 정직 3개월의 징계를 받은 점 등을 참작했다.
선고 결과
징역 7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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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는 코인업체 대표 A씨에게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징역 7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1년 3월부터 2022년 7월까지 국내 거래소 상장을 내세워 투자자 30여명을 속여 30억여원의 손실을 입힌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선고 결과
피고인 36명 중 16명은 1심 판단 유지, 20명은 감형. 감형된 20명 중 2명은 징역형의 집행유예, 18명은 징역 1년~4년. 다큐멘터리 감독 B씨(40대)는 벌금 200만원(1심 유지). 21명의 무죄 주장은 받아들이지 않음.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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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형사8부, 서부지법 난동 가담 A씨 등 36명에게 특수건조물칩입 등 혐의로 16명은 1심 판단을 유지하고 20명은 감형해 징역 1년~4년 또는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36명 중 21명은 무죄를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80시간, 준법운전강의 수강 40시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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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형사4단독은 만취 운전으로 3명을 다치게 한 A씨(50대)에게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상),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80시간, 준법운전강의 수강 4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7월 13일 창원시 진해구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83% 상태로 운전하다 차선을 변경하며 다른 차량을 들이받았고, 음주운전 전력이 3차례 있었다.
선고 결과
징역 2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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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3단독, A씨에게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7월부터 약 1년간 AI로 진단서를 위조해 11차례 총 1억5000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받은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허위공문서작성·행사, 위계공무집행방해 유죄공무상비밀누설,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무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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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제4형사부는 감사관 채용 면접에 개입한 전 시교육청 인사팀장 A씨에게 허위공문서작성·행사,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원심의 징역 1년6개월을 파기했고, 공무상비밀누설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다.
선고 결과
금고 1년 (법정구속하지 않음)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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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형사9단독은 식당 가스 폭발 사고를 낸 50대 A씨에게 금고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12월 24일 대전 오정동 식당에서 가스를 차단하지 않은 채 라이터를 켜 4명이 다치고 인근 상가와 차량이 파손됐다.
선고 결과
무기징역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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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고법 형사2-1부는 일가족 5명을 살해한 A씨(50대 남성)에게 존속살해·살인 등 혐의로 원심을 파기하고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검찰은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사형을 구형했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6개월,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명령, 법정구속은 하지 않음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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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지법 형사22부는 15세 미성년자에게 17만원을 주고 성관계를 한 A씨(20대 대학생)에게 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과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A씨는 판결 직후 항소장을 제출했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40시간 가정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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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법 형사9단독은 전 부인을 상습 폭행·협박한 A씨(60대 남성)에게 상습특수폭행·상습특수협박 등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12월 술에 취해 전 부인을 폭행하고 식칼 2개를 들고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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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 부모와 형을 살해한 30대 남성 A씨에게 존속살해 등 혐의로 무기징역과 15년간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 검찰은 결심 공판에서 사형을 구형했고, A씨는 지난 7월 10일 김포 자택에서 가족 3명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징역 2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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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지법 형사2단독, 병원·식당에서 가위로 직원들을 위협한 70대 A씨에게 특수협박, 폭행, 사기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술에 취한 채 병원과 음식점 직원들을 위협하고 상습적으로 무전취식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선고 결과
벌금 700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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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지법 형사11단독은 무면허운전과 뇌물공여의사표시 혐의로 기소된 30대 외국인 A씨에게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서울 광진구 도로에서 약 7km를 무면허로 운전하다 단속되자 100만원권 수표 1장을 건네려 한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벌금 200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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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형사6단독은 무면허 레이저 시술을 한 A씨(40대 여성)에게 보건범죄 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피부숍에서 의사가 아님에도 영리 목적으로 프락셀·카본 레이저 시술을 하다 피해자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로도 기소됐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200시간공범 3명: 징역 6월~1년 2월, 집행유예 2~3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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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법 형사6단독, 고의로 차량을 들이받은 A씨(30대)에게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집행유예 3년·사회봉사 200시간 선고. A씨 일당은 2018년 4월부터 2020년 5월까지 7차례 고의 사고를 내 약 1억 7000만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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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11단독은 군 복무 중 여군 상관을 모욕한 20대 A씨에게 상관 모욕 혐의로 징역 3개월·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해병대 복무 중이던 2023년 7~10월 생활반에서 부대원들 앞에서 발언했고, 재판부는 목격자 증언이 신빙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선고 결과
A씨: 무죄B씨: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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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지법 형사항소1-2부, 산부인과 시설과장 A씨에게 업무상 실화 혐의로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전기업자 B씨는 업무상 실화는 인정되지 않았으나 전기공사업법 위반 등이 일부 유죄로 인정돼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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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지법 형사12단독, 관리사무소 직원을 폭행한 A씨(60대 남성)에게 폭행 혐의로 벌금 70만 원 선고. A씨는 안내방송이 시끄럽다며 관리사무소를 찾아가 욕설하며 따지던 중 말리던 직원을 폭행한 혐의를 받았고, 정당방위를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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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목포지원 형사1부, 지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60대 A씨에게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6년 선고. A씨는 지난 9월 2일 목포시 한 주차장에서 피해자를 흉기로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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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5단독은 채권자를 무고한 70대 골프장 대표 A씨에게 무고 혐의로 징역 10월을 선고했다. A씨는 6억원을 빌린 뒤 확약서에 직접 날인하고도 채권자 등이 확약서를 위조했다며 2022년 10월 고소장을 제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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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5부, KH필룩스 전직 부회장 A씨 등 전직 임원들에게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모두 무죄 선고. 재판부는 그룹 회장의 해외 도피로 조사가 이뤄지지 못한 채 기소돼 공모·관여를 인정할 증거가 부족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