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고 결과
A씨: 징역 10년, 벌금 5억 원B씨: 징역 8년, 벌금 5억 원C씨: 징역 4개월, 집행유예 1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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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6부, 전직 공단 직원 A씨(40대 남성)에게 뇌물수수 등 혐의로 징역 10년·벌금 5억 원을 선고했다. A씨는 산단 감독관으로서 업체로부터 향응을 받고 B씨와 공모해 5억 원의 뇌물을 요구한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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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고 결과 | 기록 수 |
|---|---|
| 징역 | 3,512건 |
| 집행유예 | 2,657건 |
| 벌금 | 1,334건 |
| 무죄 | 529건 |
| 항소기각 | 447건 |
| 일부 무죄 | 291건 |
| 선고유예 | 114건 |
| 상고기각 | 76건 |
| 무기징역 | 45건 |
| 공소기각 | 22건 |
| 파기환송 | 12건 |
| 면소 | 6건 |
| 그 외 | 70건 |
선고 결과
A씨: 징역 10년, 벌금 5억 원B씨: 징역 8년, 벌금 5억 원C씨: 징역 4개월, 집행유예 1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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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6부, 전직 공단 직원 A씨(40대 남성)에게 뇌물수수 등 혐의로 징역 10년·벌금 5억 원을 선고했다. A씨는 산단 감독관으로서 업체로부터 향응을 받고 B씨와 공모해 5억 원의 뇌물을 요구한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징역 2년, 추징 60만 원, 압수된 범행 관련 물품 몰수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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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형사2단독, 텔레그램으로 엑스터시를 판매한 40대 A씨에게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징역 2년과 60만 원 추징을 선고했다. A씨는 위장 수사 중인 경찰관에게 비트코인을 받고 엑스터시를 팔려 한 혐의로 기소됐고, 체포·압수수색이 위법하다는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선고 결과
무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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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형사9단독, A씨(60대)에게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혐의로 무죄를 선고했다. A씨는 2020년 2월 여동생 B씨가 딸 2명에게 주식 1천주씩을 증여한다는 계약서를 허위로 작성해 사용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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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12부, 보이스피싱 수거책 A씨(여성)에게 사기 등 혐의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배심원 5명은 만장일치로 유죄를 평결했고, A씨는 피해금 2천350만원 가운데 1천350만원을 달러로 환전해 다른 조직원에게 전달한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벌금 100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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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형사8단독, 과속 단속에 화가 나 무인 카메라를 뜯어낸 60대 A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여러 차례 단속돼 과태료를 부과받자 지난 5월 29일 카메라를 뜯어내 승용차에 실어 간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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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법 형사12단독,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과 이강세 전 대표에게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무죄 선고. 검찰은 기동민 전 의원·김영춘 전 장관에게 불법 정치자금을 준 혐의의 무죄 부분에 한해 항소장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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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17단독은 술에 취해 지하철에서 난동을 부리고 출입문을 파손한 60대 A씨에게 철도안전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6월 25일 서면역에서 승객들과 실랑이를 벌이고 출입문 유리를 머리로 박아 파손한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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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제2-3형사부는 범인도피 혐의로 기소된 A씨(32세 여성)에게 1심 벌금 300만 원 판결을 취소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단순한 허위 진술이 수사기관을 착오에 빠뜨려 진범을 발견·체포할 수 없게 했다고 인정할 증거가 없다고 밝혔다.
선고 결과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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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7단독은 일본산 방어를 국내산으로 속여 판 A씨(40대)에게 원산지표시법 위반 혐의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12월 5일부터 올 1월 9일까지 부산 동래구 식당에서 방어 3716.4㎏, 9216만 원어치를 원산지 표기 없이 판매한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기관 각 3년간 취업제한, 사회봉사 80시간,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 40시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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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포항지원 형사1단독은 찜질방에서 여성의 몸을 촬영하고 추행한 혐의의 40대 A씨에게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2월~3월 포항 남구 찜질방 수면실에서 자던 여성들을 휴대전화로 총 14회 촬영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A씨: 벌금 300만원B씨: 벌금 300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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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6단독은 A씨(60대)와 아들 B씨(40대)에게 결혼중개업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각각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다. 이들은 신고·등록 없이 베트남에서 개설한 유튜브 채널로 베트남 여성을 소개하고 380만 원을 중개수수료로 받은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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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형사1단독, 119에 157차례 허위신고한 A씨(40대)에게 소방공무원 직무집행 방해 혐의로 징역 6개월 선고. A씨는 아프지 않은데도 3차례 구급차와 소방공무원을 출동시켰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B씨: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피해자의 배상명령 신청 각하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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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지법 제6형사단독, 20대 남성 A씨와 B씨에게 공동감금·공동공갈 혐의로 각 징역 1년·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들은 공범들과 성매매 남성을 모텔로 유인해 약 2시간 감금하고 518만6600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A씨, B씨 각각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 (검사 항소 기각, 원심 유지)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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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법 형사항소7부는 대만인 A씨·B씨에게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각각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이들은 지난 5월 오산기지 에어쇼에 부대장 승인 없이 출입해 전투기 등을 촬영한 혐의로 기소됐고, 검사의 항소는 기각됐다.
선고 결과
B씨(65세 의사): 징역 4년, 벌금 1000만원, 추징금 9억8000여만원C씨(74세 의원 개설자): 징역 4년, 벌금 1000만원, 추징금 14억4000여만원D씨(29세 상담실장): 징역 3년, 벌금 1000만원, 추징금 14억4000여만원E씨(41세 간호조무사): 징역 2년, 벌금 500만원, 추징금 14억4000여만원나머지 직원 3명: 징역 1년6개월~3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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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1부, 프로포폴을 불법 판매·투약한 의사 A씨 등 의원 관계자 7명에게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4년 선고. 형량은 1심과 같으나 2심은 마약류관리법에 따라 추징을 적용해 추징금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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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형사1부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윗집 창문을 열고 침입한 A씨(40대 남성)의 주거침입 혐의에 대해, 검찰이 양형부당을 이유로 항소하자 벌금 3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으며 보호관찰을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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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형사10단독은 의붓딸들을 학대한 A씨(50대 여성)에게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과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 5년간 아동 관련기관 취업제한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여름 의붓딸 머리 위에 음식물 쓰레기를 쏟아붓고, 2023년 12월 속옷만 입혀 발코니에 1시간 서 있게 한 혐의 등을 받았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60시간남성 3명: 각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대구지법 형사1단독, A씨(41세 남성)에게 특수협박·상해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60시간을 선고했다. A씨를 폭행한 남성 3명은 공동상해 혐의로 각각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받았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춘천지법 형사1단독은 음주 제한 준수사항을 어긴 A씨(50대 남성)에게 전자장치부착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올해 6월 춘천의 주점에서 술을 마셔 혈중알코올농도 0.158%의 만취 상태로 적발됐고, 이후에도 5회 더 위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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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5단독, 여성을 만취시켜 양주병 변상금을 가로챈 A씨(20대)에게 사기 등 혐의로 징역 6개월 선고. A씨는 일행 2명과 함께 SNS에서 만난 여성을 노래주점에서 취하게 한 뒤 1800만 원을 가로챘고, 이 중 300만 원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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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형사18단독, 성형수술 중 환자를 숨지게 한 의사 A씨에게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금고 1년 8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80대 여성 환자에게 적정 투여량 14.4㏄를 넘는 35㏄의 프로포폴을 주사한 혐의를 받았고, 재판부는 7천만원 형사 공탁 등을 양형에 고려했다.
선고 결과
벌금 300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춘천지법 형사1단독, 무면허로 화물차를 운전한 A씨(60대 남성)에게 도로교통법 위반(무면허 운전) 혐의로 벌금 300만원 선고. A씨는 같은 금액의 약식명령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했으나 재판부는 약식명령의 벌금액을 그대로 유지했다.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1부, 동료 의원의 선거운동을 방해한 구의원 A씨에게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 250만원 선고. A씨는 지난 5월 21일 대선을 앞두고 급식 봉사 중 선거운동복을 입고 온 동료 의원의 가슴을 밀치고 꼬집은 혐의로 기소됐다.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5단독, A씨(60대 여성)에게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70만원 선고. A씨는 2023년 12월 1일 피해자가 아파트 옥상 불법 건축물을 고발한 사실이 없는데도 아파트 주민에게 시청에 고발한 것처럼 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