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구형 · AI 보도 요약
- 검찰 구형
- 징역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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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형사18단독은 신충식 인천시의원에게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벌금 1500만원을 선고했다. 검찰은 결심 공판에서 징역 1년을 구형했고, 재판부는 두 차례의 음주운전 사건을 병합해 판결했다.
선고일 최신순 · 미상은 최초 보도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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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고 결과 | 기록 수 |
|---|---|
| 징역 | 3,512건 |
| 집행유예 | 2,657건 |
| 벌금 | 1,334건 |
| 무죄 | 529건 |
| 항소기각 | 447건 |
| 일부 무죄 | 291건 |
| 선고유예 | 114건 |
| 상고기각 | 76건 |
| 무기징역 | 45건 |
| 공소기각 | 22건 |
| 파기환송 | 12건 |
| 면소 | 6건 |
| 그 외 | 70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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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형사18단독은 신충식 인천시의원에게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벌금 1500만원을 선고했다. 검찰은 결심 공판에서 징역 1년을 구형했고, 재판부는 두 차례의 음주운전 사건을 병합해 판결했다.
선고 결과
징역 1년6개월,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명령 160시간 (일부 배임수재 혐의는 공소시효 도과로 면소)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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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 직원 A씨에게 증거인멸·배임수재 혐의로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명령 16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2021년 9월 도이치모터스 수사가 시작되자 휴대전화와 노트북을 부수고 회계자료를 불태웠으며, 일부 배임수재 혐의는 공소시효가 지나 면소로 판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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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형사8단독, 담배꽁초 불씨로 공장 화재를 낸 직원 A씨·B씨에게 실화 혐의로 각각 벌금 200만 원 선고. 피고인들은 2023. 2. 9. 경산시 공장 흡연구역에서 담배꽁초 불씨를 확인하지 않고 자리를 떠나 약 13억1600만 원 상당의 피해를 냈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10년, 추징 명하지 않음B씨: 징역 9년C씨: 징역 7년D씨: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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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1부는 아도인터내셔널 계열사 대표 A씨에게 징역 10년을, 다른 대표들에게 징역 9년, 징역 7년,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각각 선고하고 1심의 추징은 파기했다. 이들은 투자금 약 360억 원을 편취하고 약 4400억 원의 유사수신 범행에 가담한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업무상 횡령 혐의는 무죄)B씨: 징역 9개월C씨 등 2명: 각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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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법 형사6단독은 영업 자료를 삭제한 A씨(50대 남성)에게 업무상배임 등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업무상 횡령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고, 함께 기소된 B씨는 징역 9개월, 다른 2명은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받았다.
선고 결과
징역 3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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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형사13부는 준강간과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30대 남성)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스토킹 범죄 등으로 재판을 받던 중 추가 범행을 저질렀고 피해자와 합의하지 못한 점을 양형 이유로 밝혔다.
선고 결과
벌금 500만원,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시설 취업 제한 3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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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법 형사2단독은 수업 중 성희롱 발언을 한 50대 전직 교사 A씨에게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3년간 취업제한을 명했다. A씨는 2023년 3월과 4월 수업 시간에 여러 차례 성적인 발언을 한 혐의를 받았고, 재판 과정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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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지법 형사1단독, 빈 상자를 반품해 7000여만원을 가로챈 A씨(40대 남성)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10개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4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792회에 걸쳐 쿠팡에서 총 7019만 600원을 편취했고, 재판부는 잘못을 인정하고 피해액 전부를 공탁한 점, 동종 전력이 없는 점을 참작했다.
선고 결과
무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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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형사8단독, AI 합성 나체사진을 공유한 A씨(30대 남성)에게 성폭력처벌법상 허위영상물 유포 혐의로 무죄 선고. 재판부는 사진의 원본이나 출처 등을 확인할 자료가 없어 피해자가 실존한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보았고, 검찰이 항소하지 않아 무죄가 확정됐다.
선고 결과
무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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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6단독, 양육비를 주지 않은 40대 남성 A씨에게 양육비 이행법 위반 혐의로 무죄 선고. 재판부는 감치 명령 결정 등본이 공시 송달된 점 등을 들어 A씨가 감치 명령 결정을 인지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선고 결과
징역 장기 5년, 단기 3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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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법 제2형사부는 초등생에게 성 착취물을 제작하게 한 17세 A군에게 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장기 5년, 단기 3년을 선고했다. A군은 지난해 12월 27일부터 올해 1월 1일 사이 SNS에서 알게 된 초등생에게 언니인 척 접근해 성 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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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지법 형사14단독, 동업자 창고에 들어간 A씨(20대 남성)에게 건조물침입 혐의로 무죄 선고. 재판부는 동업 종료 여부가 불분명하고 종료됐어도 A씨가 이를 몰랐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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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5단독은 직원들에게 정당 후원을 하게 한 A씨(60대 여성)와 B씨(40대 여성)에게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각각 벌금 80만원을 선고했다. 이들은 2021년 9~11월 센터장·부센터장으로 재직하며 직원 7명에게 C정당과 소속 의원들에 10만원씩 기부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벌금 1천2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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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30대 A씨에게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절도 혐의로 벌금 1천200만원 선고. A씨는 후진하는 승용차 뒷바퀴에 발을 넣어 보험금 5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고, 약식명령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선고 결과
징역 2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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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법 형사9단독, 투자금 3억원을 가로챈 60대 남성 A씨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2년 선고. A씨는 사업에 투자하면 2배 수익을 보장하겠다고 속여 3억원을 받은 뒤 코인 투자 등 개인 용도로 쓴 것으로 조사됐다.
선고 결과
금고 7년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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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법 형사6단독은 원룸 주차장 차량에 불을 내 주민을 숨지게 한 A씨(30대 여성)에게 중실화·중과실치사상 혐의로 금고 7년 6개월을 선고했다. 불은 주변 차량 8대와 원룸 건물 등을 태워 1억1000만 원 상당의 피해를 냈고, A씨는 경찰에 차 안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다고 진술했다.
선고 결과
원경환: 무죄직원 2명: 무죄대한석탄공사: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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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영월지원 형사1단독, 원경환 전 대한석탄공사 사장에게 중대재해처벌법상 산업재해치사 혐의로 무죄 선고. 검찰은 징역 2년 6개월을 구형했으며, 2022년 9월 장성광업소 갱도에서 광부가 죽탄에 휩쓸려 숨진 사고가 발단이다.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 120시간 (사문서위조·위조사문서행사 혐의는 무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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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형사1단독, A씨(50대 여성)에게 업무상횡령·업무상배임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과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다. 사문서위조와 위조사문서행사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고, 재판부는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과 동종전과가 없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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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성기 확대 수술 중 성기를 절단한 의사 A씨에게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벌금 700만원 선고. A씨는 2020년 서울 강남의 비뇨기과에서 보형물 삽입 수술 중 무리하게 박리를 시도해 성기를 가로로 절단한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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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지법 형사1단독은 공무원을 폭행한 A씨(20대)에게 상해 혐의로 벌금 200만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6월 구청 후문 앞에서 1인 시위 중 자신을 촬영한 공무원의 목과 몸을 밀쳐 2주가량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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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지법 형사1단독, 학원 관계자에게 전화로 협박한 A씨(50대)에게 협박 혐의로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5월 학원에서 학생을 가르치는 B씨에게 전화해 "내가 제2의 조두순이 될 수도 있으니 나를 기억하라" 등의 말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수원지법 형사3단독, SNS에 북한 찬양글을 올린 50대 A씨에게 국가보안법상 찬양·고무 등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반국가단체 활동을 찬양하는 표현물을 SNS 계정으로 다수 반포했고 게시한 글의 수와 표현 내용·방법 등을 고려하면 죄책이 가볍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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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5단독은 감사관 채용에 관여한 혐의로 기소된 전 인사팀장 A씨(55)에게 허위공문서 작성 등 혐의로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8월께 감사관 채용 과정에서 심사위원들에게 점수 수정을 유도한 혐의로 기소됐고, 재판부는 세 차례 신청한 보석도 기각했다.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스토킹 범죄 재범 예방 강의 40시간 수강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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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형사1단독, 직원을 스토킹한 A씨에게 스토킹처벌법 위반·협박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보호관찰, 40시간 수강을 명령했다. A씨는 관리하던 예술단원 직원에게 반복적으로 메시지를 보내고 주거지로 찾아간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