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방법원 · 프로축구단 입단 청탁 관여(에이전트와 공모해 제자의 안산 구단 입단 청탁)
형사1단독
판사: 이춘근
- 선고 결과
- 최태욱: 벌금 500만원A씨(전 안산 그리너스FC 대표): 징역 1년 6개월, 추징금 6040만원B씨(전 안산 감독): 징역 1년, 추징금 3400만원C씨(에이전트): 징역 1년 6개월, 추징금 2711만원신모씨(전 연세대 축구부 감독): 무죄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 제자의 프로축구단 입단 청탁에 관여한 최태욱에게 입단 청탁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최씨는 에이전트와 공모해 제자의 안산 구단 입단 청탁에 관여한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