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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목록

서울중앙지방법원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157 (서초동) 지도 보기 (새 창)

명부 기준일 2026.09.19

선고 기록 516건

최신순

형사 · 1심

서울중앙지방법원 · 프로축구단 입단 청탁 관여(에이전트와 공모해 제자의 안산 구단 입단 청탁)

형사1단독

판사: 이춘근

선고 결과
최태욱: 벌금 500만원A씨(전 안산 그리너스FC 대표): 징역 1년 6개월, 추징금 6040만원B씨(전 안산 감독): 징역 1년, 추징금 3400만원C씨(에이전트): 징역 1년 6개월, 추징금 2711만원신모씨(전 연세대 축구부 감독): 무죄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 제자의 프로축구단 입단 청탁에 관여한 최태욱에게 입단 청탁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최씨는 에이전트와 공모해 제자의 안산 구단 입단 청탁에 관여한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1심

서울중앙지방법원 · 살인 등

형사합의36부

재판장: 이정엽

선고 결과
징역 25년 (검찰의 전자장치 부착 명령·보호관찰 명령 청구는 기각)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는 아내를 흉기로 살해한 A씨에게 살인 등 혐의로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심신미약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고, 검찰의 전자장치 부착 명령과 보호관찰 명령 청구는 기각했다.

원문 기사 16건
형사 · 1심

서울중앙지방법원 · 노동력착취유인, 출입국관리법 위반, 직업안정법 위반

형사합의27부

재판장: 우인성

선고 결과
A씨: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노동력착취유인 혐의는 무죄)B씨: 징역 2년 6개월지인: 벌금 300만원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 체류자격 없는 멕시코인 30명의 고용을 알선한 A씨에게 출입국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선고. 노동력착취유인 혐의는 노동력 착취 목적이 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며 무죄로 판단했다.

형사 · 1심

서울중앙지방법원 · 사기

형사11단독

판사: 염혜수

선고 결과
징역 10월, 피해자 C씨에게 편취금 400만원 배상명령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11단독, 태국 여행을 미끼로 피해자 7명에게서 약 2500만원을 가로챈 A씨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10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해자 C씨에게 편취금 400만원을 배상하라는 명령도 내렸다.

형사 · 1심

서울중앙지방법원 · 사기

형사9단독

판사: 최지연

선고 결과
A씨: 징역 6개월B씨: 징역 4개월C씨: 징역 3개월,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 80시간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A씨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6개월, B씨에게 징역 4개월, C씨에게 징역 3개월·집행유예 1년 선고. 이들은 렌탈 업체 2곳에서 4회에 걸쳐 4120만원 상당의 장비를 편취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8.25

서울중앙지방법원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형사 19단독

판사: 임혜원

선고 결과
징역 3년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19단독, 집단행동 불참 의사·의대생 명단을 20여 차례 게시한 사직 전공의 A씨에게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징역 3년 선고. A씨는 피해자들로부터 처벌불원서를 받았으나 재판부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고, 행위가 지속·반복돼 스토킹범죄를 구성한다고 판시했다.

형사 · 2심

서울중앙지방법원 · 사기

형사항소8-3부

재판장: 최진숙

선고 결과
A씨: 징역 2년B씨: 징역 12년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8-3부, 아도인터내셔널 대표 A씨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했다. 1심의 징역 4년에서 감형된 결과이다.

형사 · 1심

서울중앙지방법원 ·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수재, 배임 방조

형사합의27부

재판장: 우인성

선고 결과
김원규: 무죄전직 본부장 A씨: 징역 6년, 벌금 12억원, 5억5천만원 추징공범 B씨: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공범 C씨: 무죄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 김원규 LS증권 대표에게 특경법상 수재·배임 방조 혐의로 무죄를 선고했다. 김 대표는 전직 본부장의 PF 대출금 유용을 눈감아주고 그림 한 점을 3천만원에 수수한 혐의로 지난 2월 재판에 넘겨졌다.

형사 · 2심

서울중앙지방법원 · 변호사법 위반

형사항소 5-2부

재판장: 김용중

선고 결과
징역 10개월, 추징 3219만원, 법정구속하지 않음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2부는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에게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1심과 같은 징역 10개월과 추징 3219만원을 선고하고 검찰과 윤씨 측 항소를 기각했다. 윤씨는 2017~2018년 세무 당국 청탁 명목으로 부동산 개발업자 등 2명에게서 1억 3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2021년 12월 구속기소됐고, 재판부는 장기간 재판과 건강 상태를 고려해 법정구속하지 않았다.

형사 · 1심

서울중앙지방법원 · 공직선거법 위반(허위사실 공표)

형사합의27부

재판장: 우인성

선고 결과
강용석: 벌금 1000만원김세의: 벌금 700만원 (소년원 관련 발언 부분은 무죄)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 강용석·김세의에게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각각 벌금 1000만원·700만원 선고. 두 사람은 유튜브 방송에서 허위사실을 말한 혐의로 2022년 9월 기소됐고, 소년원 관련 발언은 무죄로 판단됐다.

형사 · 1심

서울중앙지방법원 · 폭력행위처벌법상 공동공갈

형사12단독

판사: 구창규

검찰 구형
각각 징역 1년 (관련 뉴스 제목 기준)
선고 결과
송모씨(30대 여성): 징역 2년, 집행유예 4년김모씨(20대 여성):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12단독은 유튜버를 협박해 2억여원을 갈취한 A씨(30대)에게 징역 2년·집행유예 4년, B씨(20대)에게 징역 1년 6개월·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책임을 인정하고 갈취액을 초과하는 금액을 변제해 합의한 점을 양형에 고려했다.

형사 · 1심

서울중앙지방법원 · 국가보안법 위반(간첩)

형사29부 · 2022재고합8

재판장: 엄기표

선고 결과
무죄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29부는 고(故) A씨에게 국가보안법 위반(간첩) 혐의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불법 구금 상태에서 나온 임의성 없는 진술이라며 증거능력을 부정했고, 재심은 자녀들이 청구해 2024년 10월 개시가 확정됐다.

형사 · 1심

서울중앙지방법원 · 마약류관리법 위반(대마) 등

형사합의36부

재판장: 이정엽

검찰 구형
징역 5년, 추징금 572만원
선고 결과
A씨: 징역 2년 6개월, 40시간 약물중독 재활교육 프로그램 이수, 512만원 추징B씨: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3년, 보호관찰, 40시간 약물중독 치료강의 수강, 173만원 추징C씨: 징역 3년, 40시간 재활교육, 241만원 추징D씨: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40시간 재활교육, 563만원 추징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는 A씨에게 마약류관리법 위반(대마) 등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과 추징 512만원, 약물중독 재활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A씨 등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합성 대마를 두 차례 매수해 세 차례 사용하고 액상 대마 등을 아홉 차례 매수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됐다.

원문 기사 19건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8.15

서울중앙지방법원 · 절도, 재물손괴

형사21단독

판사: 장성진

선고 결과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21단독은 가사도우미 A씨에게 절도·재물손괴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4월경 서울 강남구 아파트에서 집주인의 에르메스 반지 등을 쓰레기봉투에 담아 버리고 에르메스 캘리백과 스카프 2개를 훔쳤다.

형사 · 1심

서울중앙지방법원 · 업무방해

형사13단독

판사: 정연주

선고 결과
위성호: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 (일부 무죄, 일부 유죄)전직 인사팀장 A씨: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 위성호 전 신한카드 대표에게 채용비리 업무방해 혐의로 징역 10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일부는 무죄로 판단했다. 함께 기소된 전직 인사팀장에게는 징역 6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원문 기사 38건
형사 · 1심

서울중앙지방법원 · 출입국관리법 위반, 범죄수익은닉 규제법 위반

형사12단독

판사: 구창규

검찰 구형
3억 4000여만 원 추징금 구형
선고 결과
징역 2년, 1억 300여 만 원 추징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12단독은 우즈베키스탄 국적 A씨에게 출입국관리법 위반, 범죄수익은닉 규제법 위반 혐의로 징역 2년과 1억 300여 만 원 추징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러시아 여성 185명의 유흥업소 고용을 알선하고 1억 335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1심

서울중앙지방법원 · 증거인멸, 배임수재

형사1단독

판사: 이춘근

선고 결과
징역 1년6개월,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명령 160시간 (일부 배임수재 혐의는 공소시효 도과로 면소)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 직원 A씨에게 증거인멸·배임수재 혐의로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명령 16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2021년 9월 도이치모터스 수사가 시작되자 휴대전화와 노트북을 부수고 회계자료를 불태웠으며, 일부 배임수재 혐의는 공소시효가 지나 면소로 판단됐다.

형사 · 2심

서울중앙지방법원 · 사기 등

형사항소2-1부 · 2025노714

재판장: 곽정한

선고 결과
A씨: 징역 10년, 추징 명하지 않음B씨: 징역 9년C씨: 징역 7년D씨: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1부는 아도인터내셔널 계열사 대표 A씨에게 징역 10년을, 다른 대표들에게 징역 9년, 징역 7년,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각각 선고하고 1심의 추징은 파기했다. 이들은 투자금 약 360억 원을 편취하고 약 4400억 원의 유사수신 범행에 가담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

서울중앙지방법원 ·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절도

형사9단독

판사: 최지연

선고 결과
벌금 1천200만원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30대 A씨에게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절도 혐의로 벌금 1천200만원 선고. A씨는 후진하는 승용차 뒷바퀴에 발을 넣어 보험금 5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고, 약식명령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형사 · 1심

서울중앙지방법원 · 업무상 과실치상

형사9단독

판사: 최지연

선고 결과
벌금 700만원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성기 확대 수술 중 성기를 절단한 의사 A씨에게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벌금 700만원 선고. A씨는 2020년 서울 강남의 비뇨기과에서 보형물 삽입 수술 중 무리하게 박리를 시도해 성기를 가로로 절단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 · 2심

서울중앙지방법원 ·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업무상 과실치사

형사항소5-1부

검찰 구형
금고 7년6개월
선고 결과
금고 5년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1부, 시청역 역주행 사고 운전자 A씨에게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원심을 파기하고 금고 5년 선고. 검찰은 결심공판에서 금고 7년6개월을 구형했고, 사고로 9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

원문 기사 23건
형사 · 2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8.08

서울중앙지방법원 · 사기,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형사항소2-2부

선고 결과
A씨: 징역 4년 6개월B씨: 징역 3년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2부는 노약자·북한이탈주민 상대 다단계 사기 혐의의 A씨와 아들 B씨에게 각각 징역 4년 6개월과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이들은 2017년∼2019년 관장 기구 판매원을 모집해 대리점 계약금 명목으로 총 17억여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형사 · 2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8.06

서울중앙지방법원 · 업무방해

형사항소2-3부

선고 결과
징역 1년 6개월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3부는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전 전파진흥원 본부장 A씨에게 1심과 같은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옵티머스 펀드가 실적형 상품임을 알고도 확정형 상품인 것처럼 허위 보고해 기금 780억원을 투자하게 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8.03

서울중앙지방법원 · 아동 유기

2025고단1366

판사: 김용환

선고 결과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AI 요약

서울중앙지법 김용환 판사는 갓 낳은 딸을 인터넷에서 만난 부부에게 넘긴 친모 A씨에게 아동 유기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13년 4월 출생신고 없이 태어난 지 72시간 된 딸을 넘겼고, 재판부는 도움을 기대하기 어려웠던 사정과 반성을 집행유예 이유로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