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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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형사4단독, A씨(60대)에게 업무방해·특수협박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선고. A씨는 올해 7월 근로복지공단 창원지사에서 휘발유를 몸에 뿌리고 라이터를 꺼내 불을 붙일 것처럼 행동했고, 재판부는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며 불이 붙지 않은 점 등을 참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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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고 결과 | 기록 수 |
|---|---|
| 징역 | 2,954건 |
| 집행유예 | 2,324건 |
| 벌금 | 1,172건 |
| 무죄 | 403건 |
| 일부 무죄 | 230건 |
| 선고유예 | 90건 |
| 무기징역 | 38건 |
| 공소기각 | 19건 |
| 면소 | 4건 |
| 그 외 | 54건 |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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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형사4단독, A씨(60대)에게 업무방해·특수협박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선고. A씨는 올해 7월 근로복지공단 창원지사에서 휘발유를 몸에 뿌리고 라이터를 꺼내 불을 붙일 것처럼 행동했고, 재판부는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며 불이 붙지 않은 점 등을 참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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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11단독은 A씨(30대)에게 특수협박 등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A씨는 윗집 인테리어 공사 소음 때문에 흉기를 들고 작업자를 찾아가 욕설하며 협박한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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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10단독은 요양병원에서 링거 걸이로 같은 병실 환자의 머리를 가격한 60대 남성 A씨에게 특수상해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16일 식판을 발로 차인 데 화가 나 범행했고, 재판부는 합의와 치매 증상을 양형에 고려했다.
선고 결과
A씨·B씨: 각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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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4단독, 로맨스 스캠 조직원 A씨·B씨(20대)에게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혐의로 각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선고. 이들은 캄보디아·라오스 사무실의 C 조직에서 자금 세탁과 콜센터 역할을 맡아 피해자 9명에게 2억 5823만 원 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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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형사2단독, 절도 전력이 있는 40대 A씨에게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위반(절도) 등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4월 춘천 의류매장에서 현금 30만 원을 훔치고 9월 홍천 노래방에서 훔친 카드로 금팔찌를 결제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징역 4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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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제13형사부, 출소 2주 만에 차량 3대를 훔친 A씨(50대 남성)에게 특정범죄가중법 위반(절도) 등 혐의로 징역 4년 선고. A씨는 5월 24일 청주에서 잠기지 않은 승용차를 훔쳐 약 45㎞를 무면허로 운전했고, 사흘간 차량 3대 등 총 380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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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제12형사부는 전기통신금융사기 인출책 A씨(37세)에게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유튜브 시청 미션 수익금을 환급해 준다고 속여 피해자가 이체한 433만 원을 인출해 조직원에게 전달한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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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제11형사부는 층간소음을 오해해 이웃을 폭행한 A씨(70대)에게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17년과 형 집행종료일로부터 5년간 보호관찰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5월 9일 대전의 한 공동주택에서 이웃의 머리 등을 수십차례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벌금 200만 원, 벌금을 내지 않으면 하루 10만 원으로 환산해 노역장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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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지법 형사단독, 무등록 노래방 종업원 A씨에게 음악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벌금 200만 원 선고. A씨는 2022년 송파구 업소에서 업주와 함께 등록 없이 노래연습장을 운영하며 접대부를 알선하고 2만 5000원 상당의 맥주를 판매했다.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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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법 형사13단독(김성은 판사)은 공용물건손상,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다. A씨는 지난 8월 서울 강서구 한 공원에서 출동한 경찰관의 얼굴을 손으로 때리고, 경찰서에서 의자 커버와 유치장 출입문 방음 쿠션을 뜯어 훼손한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징역 2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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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제11형사부, 약사회 기금을 횡령한 전 사무국장 A씨에게 특정경제범죄법 위반(횡령)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1년 3월부터 2023년 11월까지 101차례에 걸쳐 기금 11억2390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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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5부는 A씨(20대)에게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고, A씨는 피해자 7명에게서 1억1천여만원을 수거해 조직에 넘긴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박영민 전 영풍 대표이사: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배상윤 전 석포제련소장: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영풍 법인: 벌금 2억원석포전력주식회사: 벌금 5천만원하청업체 직원 등 8명: 각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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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안동지원 형사2단독은 박영민 전 영풍 대표이사에게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2023년 12월 석포제련소 탱크 수리 작업 중 비소 가스 중독으로 근로자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친 사고와 관련된 사건이다.
선고 결과
벌금 300만 원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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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7단독은 SNS로 마약성 식욕억제제를 홍보·판매한 20대 여성 A씨에게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작년 11월 SNS에 디에타민 판매 글을 올리고 연락한 사람에게 5정을 3만 7500원에 판매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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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형사4단독은 무전취식과 허위 주문을 반복한 A씨(60대 남성)에게 사기·업무방해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식당에서 음식값을 내지 않고 달아나고 김밥 100줄 등을 허위로 주문해 영업을 방해했으며, 피해자들의 배상명령 신청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4년, 법정구속B씨: 징역 5년, 법정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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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 대장동 개발비리 민간업자 A씨(변호사)에게 특정경제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징역 4년, B씨(회계사)에게 징역 5년 선고. 두 사람은 법정구속됐고 4일 서울중앙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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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황윤철 판사, A씨(40대)에게 컴퓨터 등 사용 사기와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18년 9월부터 2023년 6월까지 고객 명의 계좌를 몰래 개설해 7차례에 걸쳐 대출금 3억 4,830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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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1부, 회삿돈 6억 6953만여 원을 빼돌린 경리 A씨(40대 여성)에게 업무상횡령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 선고. A씨는 2017년 7월부터 2022년 4월까지 인터넷뱅킹 대량 이체 방식으로 자신의 계좌에 돈을 보냈고, 재판부는 범행 인정과 형사처벌 전력이 없는 점 등을 고려했다.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40시간의 아동학대 재범 예방 강의 수강명령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부산지법 형사12단독은 학생회장이던 학생에게 정서적 학대를 한 40대 교사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법정에서 학대 행위와 고의성을 부인했으나 재판부는 이를 인정했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식품제조사 법인: 벌금 500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광주지법 형사11단독, 원료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속인 제조사 직원 A씨(50대)에게 원산지표시법 위반 혐의로 징역 10개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법인에는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미국산 분리 대두 단백으로 만든 식품 2종의 원료를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한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3년B씨: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C씨 등 2명: 징역 1~2년, 집행유예 2~3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부산지법 형사7단독, 불법 도박 홀덤펍을 운영한 30대 남성 A씨에게 관광진흥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 부부 등은 2019년 9월부터 2024년 7월까지 부산과 경남 김해에서 11개 홀덤펍을 운영하며 8개 매장에서 도박을 주선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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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형사5단독, 지역농협 이사 선거에서 금품을 제공한 A씨(70대 남성)에게 농업협동조합법 위반 혐의로 벌금 1000만 원 선고. 금품을 받은 대의원 B씨는 벌금 300만 원을 선고받았고, A씨는 선거 엿새 전 현금 120만 원이 든 봉투를 건넨 혐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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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1부, 총선 유세 방해 피켓 시위를 한 A씨(30대 남성)에게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 250만원 선고. A씨는 2020년 3월 광진구 곳곳에서 특정 후보를 문제 삼는 피켓 시위를 벌인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징역 5개월, 집행유예 1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광주지법 형사6단독, 대학강사 A씨(51)에게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업무상횡령 혐의로 징역 5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5월부터 12월까지 실제 근무하지 않은 지도사가 근무한 것처럼 꾸며 매칭지원금 1790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