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보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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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17단독, 노웅래 전 의원에게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70만 원 선고. 노 전 의원은 2023년 5월 뇌물수수 혐의 첫 공판 출석길에 사업가를 '전과 16범'이라 말한 혐의를 받았고,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선고일 최신순 · 미상은 최초 보도일 기준
전체 9,115건 중 선고일 미상 5,364건, 사건번호 미상 8,928건입니다. 검색 결과가 없다는 것이 사건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사건번호 대신 법원·죄명·공개된 사건 내용으로도 찾아보세요. 국내 법원 명부와 연결되지 않은 기록은 별도로 표시합니다.
기록별 대표 결과이며, 상소 처리 결과를 우선 표시합니다. 하나의 기록에 형량과 항소기각이 함께 있으면 각각의 검색 조건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형량 비교용 통계가 아닙니다.
| 선고 결과 | 기록 수 |
|---|---|
| 징역 | 2,954건 |
| 집행유예 | 2,324건 |
| 벌금 | 1,172건 |
| 무죄 | 403건 |
| 일부 무죄 | 230건 |
| 선고유예 | 90건 |
| 무기징역 | 38건 |
| 공소기각 | 19건 |
| 면소 | 4건 |
| 그 외 | 54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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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17단독, 노웅래 전 의원에게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70만 원 선고. 노 전 의원은 2023년 5월 뇌물수수 혐의 첫 공판 출석길에 사업가를 '전과 16범'이라 말한 혐의를 받았고,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선고 결과
징역 8년, 정보통신망 고지 10년,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 10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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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법 형사11부, 10대 성 착취물을 제작·판매한 A씨(28세 남성)에게 아동청소년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8년과 취업제한 10년 등을 선고했다. A씨는 텔레그램 대화방에서 스스로를 '단장'이라 칭하며 협박해 성 착취물 100여건을 제작하고 23회에 걸쳐 47만원을 받고 판매한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징역 2년 6개월, 136만 원 추징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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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형사5단독, A씨(50대)에게 마약류관리법위반(향정)·도로교통법위반 혐의로 징역 2년 6월, B씨(40대)에게 징역 1년 선고. A씨는 필로폰을 투약하고 약 35km를 운전했고, B씨의 2km 운전 부분은 무죄가 선고됐다.
선고 결과
징역 10개월, 벌금 500만 원, 피해자 5명에게 각각 25~80만 원 배상 명령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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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지법 형사7단독, A씨(20대 남성)에게 사기,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10개월과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하고 피해자 5명에게 각 25~80만 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A씨는 거짓 글로 피해자 28명에게서 총 3600여만 원을 송금받아 9개의 사건으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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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법 형사14단독, 탄핵 관련 살해 협박 글을 올린 A씨(30대 남성)에게 공중협박 혐의로 징역 4개월·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3월 22일 탄핵이 인용되면 낫과 휘발유를 들고 불특정 다수에게 위해를 가하겠다는 글을 올렸고, 기사는 이 판결이 확정됐다고 전했다.
선고 결과
징역 4년 6개월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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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형사12부는 캄보디아 콜센터 상담원으로 일하며 전화사기를 한 30대 A씨에게 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방지법 위반 혐의로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대출해주겠다고 속여 20명에게서 총 3억742만원을 이체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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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7단독은 병무청 공무원들에게 욕설과 협박을 한 A씨(60대)에게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아들이 입영대상자로 선발되지 않자 2025. 1. 17.경부터 2025. 2. 10.경까지 총 9회 전화해 협박한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법정구속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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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2단독, A씨(50대 남성)에게 재물손괴·절도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A씨는 지난 4월 원주시 공터에서 주차된 벤츠의 창문을 깨고 물건을 훔친 혐의를 받았으며, 선고 후 항소장을 냈다.
선고 결과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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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상주지원 형사단독은 신현국 문경시장에게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징역 2년 6개월을 구형했으며, 신 시장은 항소하겠다고 밝혔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160시간, 준법운전강의 수강 40시간, 포터 차량 몰수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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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2단독, 만취·무면허로 운전한 20대 A씨에게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무면허운전)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사회봉사 160시간과 준법운전강의 40시간을 명했고, 선고 후 검찰과 피고인 측의 항소기록은 현재까지 없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6년, 벌금 1억2천만원, 추징 6천만원B씨: 징역 5년, 벌금 9천만원, 추징 4천360만원청원산림보호직원 2명: 각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각 600만원 또는 900만원, 수수액만큼 추징C씨: 징역 2년, 집행유예 4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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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형사2부, 5급 공무원 A씨(60대)에게 특정범죄가중법상 뇌물 혐의로 징역 6년·벌금 1억2천만원·추징 6천만원 선고. A씨는 조경업체 대표로부터 41차례에 걸쳐 6천만원을 받은 혐의였고 재판부는 부인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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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4단독은 경찰관을 폭행한 A씨(20대 남성)에게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5년 6월 15일 행인과 시비가 붙어 출동한 경찰관들에게 욕설을 하고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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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지법 고양지원 형사6단독, A씨에게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징역 4개월·집행유예 2년, B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파주시가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고소한 사건으로, 용주골 CCTV 설치 과정에서 벌어진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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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제17형사단독, 결혼정보회사 대표 A씨에게 개인정보법위반 등 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16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2020년 9월께부터 12월께까지 해커를 고용해 다른 업체들의 고객정보 DB를 빼냈고, 회사에는 벌금 700만원이 선고됐다.
선고 결과
A씨: 벌금 500만 원, 추징금 352만 5천 원B씨: 벌금 2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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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 채용 대가로 금품을 받은 경희대 교수 A씨에게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벌금 500만 원과 추징금 352만 5천 원 선고. A씨는 2018년 12월 전임교수 채용 면접을 앞둔 겸임교수에게 현금 300만 원과 50만 원 상당의 접대를 받은 혐의를 받았고, 재판부는 금품을 제공한 겸임교수에게도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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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1단독, 30대 A씨에게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1월부터 6월까지 SNS로 필로폰을 13차례 사거나 시도했고, 선고 이후 항소했다.
선고 결과
징역 8개월, 벌금 300만 원, 법정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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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법 형사15단독은 밀양 성폭행 사건 가해자로 추정되는 사람의 신상을 유튜브 영상으로 공개한 유튜버 A씨에게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징역 8개월과 벌금 300만 원을 선고하고 법정에서 구속을 명했다. A씨는 지난해 5월부터 9월까지 가해자의 개명 전 이름, 출신학교, 사진을 담은 영상과 릴스 등을 올린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4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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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제12형사부는 자기소유일반물건방화 혐의로 기소된 30대 A씨에게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4월 7일 편집성 조현병 상태에서 안방 침대 위 양털 이불에 라이터로 불을 붙인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금고 9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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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5단독은 아파트에 불을 낸 60대 A씨에게 중실화·중과실치상 혐의로 금고 9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불씨를 끄지 않은 꽁초를 종이컵에 넣어 패딩 점퍼 호주머니에 넣었다가 불을 냈고, 재산 피해액은 3억 5000만 원에 달했다.
선고 결과
징역 25년,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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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1부는 A씨(40대 남성)에게 살인, 특수주거침입, 화학물질관리법 위반 혐의로 징역 25년과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 A씨는 5월 2일 오전 3시 10분쯤 경기도 하남시 주택에서 본드를 흡입한 뒤 환청이 들리자 집주인을 둔기로 때려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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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12단독, 백화점서 명품을 모조품과 바꿔치기한 중국인 관광객 A씨에게 절도 혐의로 징역 6개월과 가품 5점 몰수를 선고했다. A씨는 이틀간 백화점 3곳에서 명품 5점(피해액 2682만원)을 훔쳤고, 1125만원을 공탁했으며, 판결은 항소 없이 확정됐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6개월나머지 병합 사건 2개: 각 징역 6개월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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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지법 형사5단독은 60대 A씨에게 사문서위조·위조사문서행사·사기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사기 사건 선고 전 피해자 명의 합의서를 위조해 제출했고, 지난해 B그룹 회장을 사칭해 투자금 2100만원을 가로챘다.
선고 결과
금고 8개월 (법정구속은 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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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대전지법 형사3단독은 치매노인을 욕조에 방치해 숨지게 한 60대 요양보호사 A씨에게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금고 8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3월 86세 노인을 물이 든 욕조에 앉혀두고 44분간 방치해 익사하게 한 혐의로 기소됐고, 법정구속은 하지 않았다.
선고 결과
징역 12년, 보호관찰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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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5부는 지하철 5호선 열차에 불을 지른 A씨(60대 남성)에게 살인미수 등 혐의로 징역 12년과 보호관찰 3년을 선고했다. 검찰은 징역 20년을 구형했으며 17일 항소장을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