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고 결과
항소기각(원심 징역 2년 6개월 유지), 배상명령(편취금 3천200여만원 지급)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춘천지법 형사1부는 인지장애 지인의 기초수급비를 가로챈 A씨(50대 남성)의 준사기·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2년 6개월을 유지했다. A씨는 2019년 2월부터 2024년 8월까지 545회에 걸쳐 3천200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고, 재판부는 편취금 3천200여만원 배상도 명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