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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개발 중 · 공개 보도 기반 선고 기록자료와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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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목록

울산지방법원

울산광역시 남구 법대로 55 (옥동) 지도 보기 (새 창)

명부 기준일 2026.09.19

선고 기록 102건

최신순

형사 · 1심

울산지방법원 ·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형사11부

재판장: 박동규

선고 결과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11부, 택시기사를 폭행하고 차량을 손괴한 A씨(40대)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 재물손괴 혐의로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과 사회봉사 20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12월 11일 양산시 고속도로를 달리던 택시 뒷좌석에서 술에 취해 운전자를 폭행하고, 휴게소에서 수리비 860만 원 상당의 차량 손괴를 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0.19

울산지방법원 ·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주거침입)

형사2단독

판사: 사공민

선고 결과
벌금 50만~100만원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2단독은 도로교통공단 본부 청사에 무단 침입한 노조원 A씨 등 4명에게 폭력행위처벌법 위반(공동주거침입) 혐의로 벌금 50만~100만원을 선고했다. 이들은 식비 인상을 요구하며 직원들이 출입카드로 들어갈 때 함께 진입해 이사장실까지 들어간 혐의로 기소됐고, 재판부는 근로 3권의 행사로 볼 수 없다고 밝혔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0.16

울산지방법원 · 공문서위조, 위조공문서 행사

형사5단독

판사: 조국인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 40시간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5단독은 장애인 주차증을 위조해 사용한 60대 A씨에게 공문서위조, 위조공문서 행사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과 사회봉사 4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3월 위조한 주차증을 차량에 붙이고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을 이용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

울산지방법원 · 업무상 배임 등

형사8단독

판사: 김정진

선고 결과
A씨: 징역 1년 4개월, 집행유예 3년B씨: 징역 1년 4개월, 집행유예 3년C씨: 징역 1년 2개월, 집행유예 3년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8단독, 새마을금고 전 이사장 A씨(70대)에게 업무상배임 혐의로 징역 1년 4개월·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전 대출총괄 전무 B씨도 같은 형을, 전 대출팀장 C씨는 징역 1년 2개월·집행유예 3년을 받았다.

원문 기사 13건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0.12

울산지방법원 ·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

형사1부

재판장: 박강민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1부, 음주운전으로 택시를 들이받은 30대 남성 A씨에게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156%에서 제한속도를 57km/h 가량 초과해 운전하다 택시기사와 승객에게 각각 전치 2주의 부상을 입혔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0.05

울산지방법원 ·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형사8단독

판사: 김정진

선고 결과
A씨: 벌금 100만원업체 법인: 벌금 100만원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8단독은 세정제 제조업체 사내이사 A씨와 법인에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각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비대상 제품이라고 확인받고도 어린이보호포장 대상인 산성도 2.0 이하 세정제 77개를 제조한 혐의를 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10.03

울산지방법원 · 업무방해, 모욕 등

형사1부

재판장: 박강민

선고 결과
벌금 100만 원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1부, 편의점·슈퍼에서 난동 부린 50대 A씨에게 모욕·업무방해 혐의로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올해 2월 편의점에서 선물 세트 포장을 뜯지 못하게 하자 10여 분간 난동을 부렸고, 며칠 뒤 슈퍼마켓 종업원에게 욕설을 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9.28

울산지방법원 · 공중 등 협박목적 및 대량살상무기 확산을 위한 자금 조달 행위의 금지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형사1부

재판장: 박강민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78만1천원 추징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1부는 테러단체에 후원금을 보낸 중앙아시아 국적 A씨에게 공중 등 협박목적 자금조달금지법 위반 혐의 등으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78만1천원을 추징했다. A씨는 2021년 4∼10월 해외 송금 업체를 통해 KTJ 측에 3차례 송금한 혐의로 기소됐고, 재판부는 잘못을 인정하고 국내 처벌 전력이 없는 점을 참작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9.24

울산지방법원 ·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업무상과실치사

형사3단독

판사: 이재욱

선고 결과
HD현대중공업 법인·본부장 A씨: 무죄팀장 B씨: 금고 8개월, 집행유예 2년대표이사 C씨: 벌금 600만원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3단독은 HD현대중공업 법인과 본부장 A씨에게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무죄를 선고했다. 2022년 1월 울산조선소에서 철판을 크레인으로 옮기던 근로자가 끼여 숨진 사고로, 같은 혐의의 팀장 B씨는 금고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대표이사 C씨는 벌금 600만원을 받았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9.21

울산지방법원 · 존속살해미수

형사11부

재판장: 박동규

선고 결과
징역 4년 6개월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11부, 어머니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 A씨에게 존속살해미수 혐의로 징역 4년 6개월 선고. A씨는 올해 2월 자택에서 잔소리를 듣자 어머니를 흉기로 찔렀고, 재판부는 심신미약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형사 · 1심

울산지방법원 · 업무상과실치상

형사4단독

판사: 임정윤

선고 결과
A씨: 금고 6개월, 집행유예 2년B씨: 금고 6개월, 집행유예 2년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4단독, 목재 하역 중 작업자를 다치게 한 A씨(60대 남성)·B씨(60대 여성)에게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각 금고 6개월·집행유예 2년 선고. A씨가 지게차를 잘못 조작하고 B씨가 안전조치를 충분히 취하지 않아 목재가 무너져 피해자가 약 24주 치료가 필요한 골절 등 상해를 입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9.14

울산지방법원 · 동물보호법 위반

형사8단독

판사: 김정진

선고 결과
벌금 300만원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8단독, 개 5마리를 감전시켜 도살한 도축업자 A씨(60대)에게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울산 남구의 자신이 운영하는 도축장에서 구입한 개들을 도살한 뒤 다시 판매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

원문 기사 14건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9.08

울산지방법원 · 폭행치사

형사12부

재판장: 박정홍

선고 결과
징역 3년 6개월

AI 요약

울산지법 제12형사부는 술자리에서 동네 선배를 때려 숨지게 한 A씨(50대)에게 폭행치사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4월 울산 남구의 한 집에서 술을 마시다 자신의 건강 상태에 대한 말에 화가 나 선배의 얼굴과 머리를 주먹으로 여러 차례 때려 뇌출혈로 사망하게 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9.01

울산지방법원 · 살인미수 등

형사12부

재판장: 박정홍

선고 결과
징역 2년 6개월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12부는 동거남에게 뜨거운 물을 붓고 흉기를 휘두른 30대 여성 A씨에게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올해 3월 불륜 문제로 다투다 잠든 동거남에게 뜨거운 물을 붓고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았고, 재판부는 A씨가 119에 신고한 점과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을 고려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8.31

울산지방법원 ·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형사3단독

판사: 이재욱

선고 결과
A씨 등 2명: 각 징역 6개월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3단독, 홀덤펍 업주를 협박해 보호비를 뜯은 40대 A씨 등 2명에게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각각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이들은 지난해 1월 조직폭력배를 내세워 업주에게 8차례에 걸쳐 총 1300여만원을 받아냈고, 재판부는 집행유예 기간이거나 누범 기간에 범행한 점과 피해자와 합의한 점을 양형 이유로 밝혔다.

형사 · 1심

울산지방법원 · 부정사용공기호행사,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위반, 도로교통법위반(무면허운전)

형사3단독

판사: 이재욱

검찰 구형
징역 8개월
선고 결과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 준법운전강의 수강 40시간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3단독은 부정사용된 번호판을 단 오토바이를 무면허·무보험으로 운행한 A씨(20대)에게 부정사용공기호행사 등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120시간, 준법운전강의 수강 40시간을 명했다. 검찰은 징역 8개월을 구형했고, 재판부는 범행을 모두 인정한 점과 번호판을 임의 제출한 점 등을 참작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8.24

울산지방법원 ·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형사4단독

판사: 임정윤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 보호관찰 2년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4단독은 편의점 소란·경찰관 폭행한 60대 A씨에게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과 보호관찰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술에 취해 편의점 영업을 방해하고 출동한 경찰관을 발로 찼으며, 한 달쯤 뒤 119구급대원에게 욕설하고 머리를 때렸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8.22

울산지방법원 ·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

형사9단독

판사: 김언지

선고 결과
SK에너지 법인: 벌금 400만원A씨: 벌금 200만원 (황산 누출 사고 부분은 무죄)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9단독, SK에너지 법인과 50대 안전관리책임자 A씨에게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 혐의로 각각 벌금 400만원, 200만원을 선고했다. 2023년 2월 울산공장 황산 누출 사고 뒤 안전 감독에서 가스감지기·제전장치·안전난간 관련 조치 미비가 적발됐으며, 재판부는 황산 누출 사고 부분은 무죄로 판단했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8.10

울산지방법원 · 아동복지법 위반 등

형사6단독

판사: 이현경

선고 결과
벌금 500만원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6단독은 어린 자녀 앞에서 아내를 폭행하고 욕설한 30대 A씨에게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 등으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1월 밤 술에 취해 초등학교 저학년 아들이 보는 앞에서 아내의 머리채를 잡고 뺨을 여러 차례 때렸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7.28

울산지방법원 · 아동복지법 위반

형사1단독

판사: 어재원

선고 결과
벌금 700만원,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3년간 아동 관련 기관 취업제한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1단독, 수영강습 중 9살 아동을 학대한 20대 강사 A씨에게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벌금 700만원과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3년간 아동 관련 기관 취업제한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강습 중 아동의 머리를 여러 차례 물속에 넣고, 화난 모습을 촬영해 다른 강사·원생들과 보며 놀린 혐의로 기소됐다.

형사 · 1심선고일 미상 · 최초 보도 2025.07.17

울산지방법원 ·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2024고단2475

판사: 이주황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아동학대 재범예방강의 40시간 수강명령

AI 요약

울산지법 이주황 판사는 자녀들에게 정서적 학대를 가한 아버지 A씨에게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40시간 아동학대 재범예방강의 수강을 명령했다. A씨는 2023년 3월 8살 아들과 7살 딸에게 "아빠가 잡혀갈지도 몰라"라고 말하고 회초리로 바닥을 내리치며 폭언했으며, 재판부는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등을 고려했다.

형사 · 1심

울산지방법원 · 특수협박 등 (스토킹, 사기)

형사1단독

판사: 어재원

선고 결과
징역 3년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1단독은 교제 여성들에게 스토킹범죄처벌법 위반, 사기, 특수협박 혐의를 받은 30대 A씨에게 징역 3년과 스토킹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했다. A씨는 한 피해자에게 약 1억2300만 원 상당의 사기를 벌였고, 다른 피해자에게 65회 접근·연락했다.

형사 · 1심

울산지방법원 ·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절도) 등

형사3단독

판사: 이재욱

선고 결과
징역 1년 6개월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3단독은 출소 한 달 만에 주거침입·절도를 저지른 60대 노숙인 A씨에게 특가법 위반(절도), 주거침입, 건조물침입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A씨가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피해가 경미해도 누범기간 중 범행을 계속해 정상참작감경을 하더라도 실형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했다.

형사 · 1심

울산지방법원 · 강제집행면탈 등

형사4단독

판사: 임정윤

선고 결과
A씨: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B씨: 징역 1년C씨: 벌금 1000만 원A씨의 누나: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4단독, 이혼 앞두고 재산을 숨긴 40대 A씨에게 강제집행면탈 혐의로 징역 6개월·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아파트와 주식 등 3억5000만 원 상당 재산을 은닉하고 허위 차용증으로 1억 원의 빚이 있는 것처럼 꾸민 뒤 이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