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고 결과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
확정 여부 미확인
검찰 구형 · AI 보도 요약
- 검찰 구형
- 징역 7년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제주지법 제2형사부는 제자 2명을 폭행·추행한 40대 펜싱 지도자 A씨에게 강제추행·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과 40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A씨는 2021년 펜싱클럽을 운영하며 초등학생 1명과 중학생 1명을 폭행·학대한 혐의를 받았고, A씨 측은 강제추행 혐의를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