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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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은 역주행 차량을 3회 들이받은 A씨(60대 남성)에게 특수상해,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서울 마포구 도로에서 피해 차량 전면부를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히고 수리비 60여만원의 손해를 낸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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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고 결과 | 기록 수 |
|---|---|
| 징역 | 3,512건 |
| 집행유예 | 2,657건 |
| 벌금 | 1,334건 |
| 무죄 | 529건 |
| 항소기각 | 447건 |
| 일부 무죄 | 291건 |
| 선고유예 | 114건 |
| 상고기각 | 76건 |
| 무기징역 | 45건 |
| 공소기각 | 22건 |
| 파기환송 | 12건 |
| 면소 | 6건 |
| 그 외 | 70건 |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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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은 역주행 차량을 3회 들이받은 A씨(60대 남성)에게 특수상해,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서울 마포구 도로에서 피해 차량 전면부를 들이받아 피해자에게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히고 수리비 60여만원의 손해를 낸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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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5-3형사부는 A씨에게 업무상횡령 혐의로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200시간을 선고하며 1심을 파기했다. A씨는 처남을 서류상 직원으로 등록하고 급여를 되돌려받는 방식으로 지자체 보조금 436만원을 횡령한 혐의였고, 처남 B씨에게는 벌금 400만원이 선고됐다.
선고 결과
징역 2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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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제11형사단독 전명환 판사는 A씨(50대 남성)에게 절도·특수재물손괴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경산의 한 주택에 침입해 현금 20만 원을 훔치는 등 총 8차례 3093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거나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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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A씨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9월부터 2023년 2월까지 43회에 걸쳐 8,198만 원을 송금받았고, 재판부는 자백과 피해자와의 합의를 유리한 정상으로 고려했다.
선고 결과
징역 10개월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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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지법 형사7단독은 A씨(50대 남성)에게 위계공무집행방해, 협박 혐의로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1월 유튜브 YTN 실시간 뉴스 영상 채팅방에 "내일 아침 출근길에 지하철 폭발시켜 버린다"는 댓글을 두 차례 작성해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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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3단독은 게임 아이템 중고거래 사기 혐의로 기소된 A씨(20대 남성)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10월 모바일게임 아이템을 판매하겠다며 피해자를 속여 250만원을 편취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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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형사14단독, 풍산개 관리를 소홀히 해 사람을 숨지게 한 A씨(50대 남성)에게 과실치사 혐의로 금고 4개월·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4월 22일 인천 강화군에서 키우던 풍산개가 목줄을 끊고 울타리를 넘어 60대 남성을 물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징역 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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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 10대 성착취물을 제작한 소방공무원 A씨(33세 남성)에게 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성착취물제작등) 혐의로 징역 2년 6월 선고. A씨는 2024년 12월 SNS에서 만난 당시 16세 피해자에게 음란한 영상을 요구하는 등 성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금고 8개월, 집행유예 1년, 준법 운전 강의 수강 40시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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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7단독, 지게차로 횡단보도를 건너던 피해자를 숨지게 한 A씨(30대)에게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사) 혐의로 금고 8개월에 집행유예 1년과 40시간 준법운전 강의 수강 명령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6월 17일 부산대 캠퍼스 내부도로에서 지게차를 몰다 사고를 냈고, 재판부는 형사처벌 전력이 없고 유족이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 등을 참작했다.
선고 결과
금고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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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형사2단독, 야간에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한 A씨(60대 남성)에게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 혐의로 금고 1년 선고. A씨는 지난해 6월 7일 오후 11시 11분쯤 춘천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를 몰다 보행자를 들이받아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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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형사11부는 연인의 외도를 의심해 흉기로 찌른 50대 A씨에게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7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 울산 남구의 숙박업소에서 연인 B씨의 목 뒷부분을 찌르는 등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선고 결과
징역 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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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법 3-3형사부는 음주 과속으로 2명의 사상자를 낸 A씨(51세)에게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상) 혐의로 항소심에서 1심 징역 6년보다 높은 징역 7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6월 전주시 덕진구에서 제한속도 시속 50km인 도로를 159km로 달리다 경차를 들이받아 B씨가 숨지고 동승한 친구가 크게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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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2단독은 지구대에서 경찰관을 폭행한 60대 A씨에게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벌금 6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올해 2월 22일 만취 상태로 도로에 누워 있다 지구대에서 보호조치를 받던 중, 부축하던 경찰관의 얼굴을 2회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2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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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제11형사단독은 직원 27명에게 임금 등을 지급하지 않은 병원 대표 A씨(64)에게 근로기준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6월부터 올해 2월까지 퇴사 근로자 27명에게 3억2000여 만 원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선고 결과
무죄(도로교통법 위반),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치상) 공소기각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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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형사1부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50대 A씨에게 무죄를 선고하고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치상) 공소는 기각했다. 재판부는 운전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0.03% 이상이었다는 사실이 합리적 의심이 없는 정도로 증명됐다고 볼 수 없고, A씨 차량이 종합보험에 가입돼 있어 이 부분 공소는 무효라고 판단했다.
선고 결과
벌금 700만원 선고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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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형사3단독, 20대 보육교사 A씨에게 아동학대 가중처벌 혐의로 벌금 700만원 선고유예. A씨는 2023년 11월 30일부터 12월 14일까지 어린이집에서 4차례 5세 아동의 얼굴을 식판으로 짓누르는 등 학대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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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지법 형사1단독, 경찰관을 폭행한 A씨(30대 여성)에게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징역 5개월·집행유예 1년과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다. 남편 B씨는 같은 혐의로 벌금 400만원을 선고받았고, A씨는 112신고로 출동한 경찰관의 머리채를 잡고 팔과 종아리를 깨문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징역 2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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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7단독, 기획부동산업자 A씨(70대)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2년 선고. A씨는 가덕도신공항 인근 토지에서 청석돌을 캐 납품하고 아파트를 짓겠다며 피해자들에게 약 2억9000만 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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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2단독, 90대 어머니에게 돈을 요구하며 위협한 A씨(50대 여성)에게 노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 측은 선고 후 법원에 항소장을 냈다.
선고 결과
원심 파기. 집시법 위반 부분은 무죄 취지. 화물연대 위원장: 징역 8개월, 벌금 200만원, 집행유예 1년A씨: 징역 6개월, 벌금 150만원, 집행유예 1년B씨: 징역 4개월, 벌금 100만원, 집행유예 1년C씨: 징역 4개월, 집행유예 1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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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제2-2형사부, 화물연대 위원장 등 간부 4명에게 업무방해 등 혐의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4~8개월·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경찰의 해산명령 고지가 법령이 정한 바에 못 미친다며 집시법 위반을 무죄 취지로 보았으나 형량은 원심과 같게 유지했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1년B씨: 징역 1년 (원심 파기)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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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법 제3-1형사부는 주식 리딩방으로 투자금을 가로챈 A씨(33)·B씨(34)에게 사기 혐의로 원심을 깨고 각각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이들은 2021년 3∼5월 31명에게서 22억 5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고, 재판부는 범행을 주도하지 않은 점 등을 고려했다.
선고 결과
징역 2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인천지법 형사항소1-1부는 아내를 폭행하고 스토킹한 50대 공무원 A씨(50대 남성)에게 상해,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1심과 같이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임시 접근금지 조치를 받고도 계속 찾아가거나 연락해 스토킹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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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지법, 중고거래 사기를 반복한 A씨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8개월 선고. A씨는 2023년 11월부터 2024년 1월까지 25명에게 총 518만 5,500원을 가로챘다.
선고 결과
A씨: 징역 7년, 2억5262만 원 추징백 모 씨, 조 모 씨: 징역형 집행유예나머지 피고인: 징역 6개월~2년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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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5부, 경제신문 사칭 주식리딩방 주범 A씨(20대 남성)에게 사기 등 혐의로 징역 7년과 2억5262만 원 추징을 선고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공모주를 준다고 속여 34명으로부터 총 22억 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