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고 결과
업무상 횡령 유죄 징역 1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무죄
확정 여부 미확인
검찰 구형 · AI 보도 요약
- 검찰 구형
- 명예훼손 혐의에 대해 징역 1년 구형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서울남부지법 형사6단독은 이철 전 VIK 대표에게 업무상 횡령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하고,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다. 이 전 대표는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의 신라젠 투자 의혹을 방송사에 제보한 혐의와 회삿돈 횡령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