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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법원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 364 (범어동) 지도 보기 (새 창)

명부 기준일 2026.09.19

관련 보도 564건

최신 보도순

SBS 뉴스 외 2개 매체

출생 신고도 없이 신생아 '성명불상자'에게 넘긴 부모 실형

AI 요약

대구지법 형사7단독은 신생아를 성명불상자에게 넘긴 친모 A씨와 친부 B씨에게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각각 징역 1년 4개월과 10개월을 선고했다. 이들은 2015년 7월 출산한 아이를 출생 신고 없이 인터넷 게시판으로 물색한 성명불상자에게 인계한 혐의로 기소됐고, 아동의 소재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요약 전체 보기

대구지법 형사7단독은 신생아를 성명불상자에게 넘긴 친모 A씨와 친부 B씨에게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각각 징역 1년 4개월과 10개월을 선고했다. 이들은 2015년 7월 출산한 아이를 출생 신고 없이 인터넷 게시판으로 물색한 성명불상자에게 인계한 혐의로 기소됐고, 아동의 소재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보도된 판사박용근
조선일보 외 2개 매체

“전직 대통령 일가와 친분 있다”... 이 말로 1억 뜯어낸 50대 실형

AI 요약

대구지법 형사6단독, 지인 2명을 속여 철거 보증금 명목으로 1억 2000만원을 가로챈 A씨(50대 남성)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1년 2개월 선고. A씨는 2022년 1월 전직 대통령 일가와 친분이 있다며 돈을 받아 자기 빚을 갚는 데 썼고, 재판부는 일부 변제와 자백에도 피해자들에게 용서를 받지 못한 점 등을 감안했다.요약 전체 보기

대구지법 형사6단독, 지인 2명을 속여 철거 보증금 명목으로 1억 2000만원을 가로챈 A씨(50대 남성)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1년 2개월 선고. A씨는 2022년 1월 전직 대통령 일가와 친분이 있다며 돈을 받아 자기 빚을 갚는 데 썼고, 재판부는 일부 변제와 자백에도 피해자들에게 용서를 받지 못한 점 등을 감안했다.

보도된 판사유성현
연합뉴스 외 2개 매체

"임차인이 전자제품 훔쳤다"…무고한 임대인 징역 10개월

AI 요약

대구지법 형사3단독, 임차인을 허위 고소한 임대인 A씨에게 허위 고소 혐의로 징역 10개월 선고. A씨는 2023년 1월 27일 경찰에 허위 고소장을 내고 2월 조사에서 임차인 부부가 집기를 가져갔다고 거짓 진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요약 전체 보기

대구지법 형사3단독, 임차인을 허위 고소한 임대인 A씨에게 허위 고소 혐의로 징역 10개월 선고. A씨는 2023년 1월 27일 경찰에 허위 고소장을 내고 2월 조사에서 임차인 부부가 집기를 가져갔다고 거짓 진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보도된 판사박태안
로이슈 외 1개 매체

대구지법, 출소한지 얼마 안돼 백화점서 1시간 동안 소란 40대 징역 1년

AI 요약

대구지법 제6 형사단독은 백화점에서 약 1시간 동안 소란을 피운 A씨(40대)에게 업무방해·퇴거불응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전주지방법원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형의 집행을 마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대구 중구 백화점 6층에서 소란을 피웠다.요약 전체 보기

대구지법 제6 형사단독은 백화점에서 약 1시간 동안 소란을 피운 A씨(40대)에게 업무방해·퇴거불응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전주지방법원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형의 집행을 마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대구 중구 백화점 6층에서 소란을 피웠다.

보도된 판사유성현
연합뉴스 외 4개 매체

동국제강 포항공장 사망사고 2심서 피고인 일부 벌금형으로 감형

AI 요약

대구지법 형사항소1부, 하청업체 대표 A씨 등 5명 중 3명에게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로 원심을 파기하고 각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공장장과 하청업체 대표 등 2명은 항소가 기각돼 원심 형량이 유지됐다.요약 전체 보기

대구지법 형사항소1부, 하청업체 대표 A씨 등 5명 중 3명에게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로 원심을 파기하고 각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공장장과 하청업체 대표 등 2명은 항소가 기각돼 원심 형량이 유지됐다.

보도된 판사오덕식
연합뉴스 외 1개 매체

약국서 처방전 찢고 소란 피운 50대 징역 1년

AI 요약

대구지법 형사8단독은 약국에서 행패를 부린 혐의로 기소된 A씨(50대)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8월 29일 대구 동구의 약국을 세 차례 찾아가 처방전을 찢고 욕설하며 휴대전화를 카운터로 던지는 등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았다.요약 전체 보기

대구지법 형사8단독은 약국에서 행패를 부린 혐의로 기소된 A씨(50대)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8월 29일 대구 동구의 약국을 세 차례 찾아가 처방전을 찢고 욕설하며 휴대전화를 카운터로 던지는 등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았다.

보도된 판사김미경
경북일보

해외 거점 투자리딩 사기조직 가담 4명 ‘징역형’…“15명에 9억 편취”

AI 요약

대구지법 제3형사단독은 투자리딩 사기 조직에 가담한 A씨(41) 등 4명에게 사기 등 혐의로 A씨 징역 2년, 나머지 3명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이들은 캄보디아 사무실에서 약 4개월간 15명으로부터 9억519만 원을 편취한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

대구지법 제3형사단독은 투자리딩 사기 조직에 가담한 A씨(41) 등 4명에게 사기 등 혐의로 A씨 징역 2년, 나머지 3명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이들은 캄보디아 사무실에서 약 4개월간 15명으로부터 9억519만 원을 편취한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된 판사박태안
연합뉴스 외 2개 매체

보호관찰 기간, 전자발찌 차고 술 마시다 적발…50대 벌금형

AI 요약

대구지법 형사3단독, 보호관찰 중 음주 금지 준수사항을 어긴 50대 A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보호관찰 기간이던 2월 10일 대구 동구의 술집에서 술을 마셨고 음주측정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16%가 측정됐다.요약 전체 보기

대구지법 형사3단독, 보호관찰 중 음주 금지 준수사항을 어긴 50대 A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보호관찰 기간이던 2월 10일 대구 동구의 술집에서 술을 마셨고 음주측정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16%가 측정됐다.

보도된 판사박태안
대구신문 외 1개 매체

피해자들에게서 수억원 받아 조직에 넘긴 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 징역 3년

AI 요약

대구지법 형사11부는 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 A씨(50대)에게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위반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올 3월 저축은행 직원을 사칭한 조직원 지시로 피해자 9명을 11차례 만나 1억4천548만원을 받았고, 재판부는 피해 복구가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며 실형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요약 전체 보기

대구지법 형사11부는 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 A씨(50대)에게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위반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올 3월 저축은행 직원을 사칭한 조직원 지시로 피해자 9명을 11차례 만나 1억4천548만원을 받았고, 재판부는 피해 복구가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며 실형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보도된 판사이영철
파이낸셜뉴스

"기호 1번 이씨는 안돼, 나라 팔아먹어" 투표지 단톡방에 공유한 50대男

AI 요약

대구지법 형사12부, 투표지를 촬영해 단체대화방에 공유한 A씨(50대 남성)에게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 6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제21대 대통령선거 기표소 안에서 자신이 기표한 투표지를 촬영해 조기축구회 카카오톡 단체채팅방에 공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요약 전체 보기

대구지법 형사12부, 투표지를 촬영해 단체대화방에 공유한 A씨(50대 남성)에게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 6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제21대 대통령선거 기표소 안에서 자신이 기표한 투표지를 촬영해 조기축구회 카카오톡 단체채팅방에 공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보도된 판사정한근
파이낸셜뉴스 외 2개 매체

“남친이 가슴은 만졌나” 수업 중 선생님이 물었다

AI 요약

대구지법 형사2단독, 수업 중 여학생에게 성적 발언을 한 기간제 교사 A씨에게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벌금 200만원과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1년간 취업제한을 명령했다. A씨는 2023년 4~5월 대구 동구 한 고등학교에서 영어 수업 중 여학생에게 수치심을 주는 발언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

대구지법 형사2단독, 수업 중 여학생에게 성적 발언을 한 기간제 교사 A씨에게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벌금 200만원과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1년간 취업제한을 명령했다. A씨는 2023년 4~5월 대구 동구 한 고등학교에서 영어 수업 중 여학생에게 수치심을 주는 발언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된 판사박경모
노컷뉴스 외 2개 매체

안지만 전 프로야구 선수, 빌린 돈 갚지 않은 혐의로 징역형 집유

AI 요약

대구지법 제3형사단독은 안지만 전 프로야구 선수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다. 안씨는 2016년 1월 변호사 비용 명목으로 4750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

대구지법 제3형사단독은 안지만 전 프로야구 선수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했다. 안씨는 2016년 1월 변호사 비용 명목으로 4750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된 판사박태안
로이슈 외 2개 매체

대구지법, 혼외 출산 피해아동 유기 친모 '집유·수강'

AI 요약

대구지법 제3형사단독, 혼외 출산한 신생아를 유기한 A씨(40대 여성)에게 아동복지법 위반(아동유기·방임) 혐의로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과 40시간 수강명령 선고. A씨는 출산 사실을 숨기려 아동복지센터 복도에 신생아를 두고 떠났다.요약 전체 보기

대구지법 제3형사단독, 혼외 출산한 신생아를 유기한 A씨(40대 여성)에게 아동복지법 위반(아동유기·방임) 혐의로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과 40시간 수강명령 선고. A씨는 출산 사실을 숨기려 아동복지센터 복도에 신생아를 두고 떠났다.

보도된 판사박태안
로이슈 외 1개 매체

대구지법, 같은 교회 교인으로 알게 된 피해자 상대 사기 60대 '집유'

AI 요약

대구지법 제7형사단독은 같은 교회 교인인 피해자에게 아파트를 싸게 샀다고 말하고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은 사기 혐의의 A씨(60대)에게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 4. 29. 피해자로부터 3,000만 원을 송금받았고, 재판부는 자백과 일부 변제 등을 유리한 정상으로 고려했다.요약 전체 보기

대구지법 제7형사단독은 같은 교회 교인인 피해자에게 아파트를 싸게 샀다고 말하고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은 사기 혐의의 A씨(60대)에게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 4. 29. 피해자로부터 3,000만 원을 송금받았고, 재판부는 자백과 일부 변제 등을 유리한 정상으로 고려했다.

보도된 판사박용근
대구MBC

입영 판정 검사와 입영 통지 받고도 하지 않은 20대, 징역형 집행유예

AI 요약

대구지법 제5 형사단독은 특별한 이유 없이 입대하지 않은 20대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4월 병무청 앱으로 입영 판정 검사와 입영 통지를 받고도 검사도 입영도 하지 않아 재판에 넘겨졌다.요약 전체 보기

대구지법 제5 형사단독은 특별한 이유 없이 입대하지 않은 20대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4월 병무청 앱으로 입영 판정 검사와 입영 통지를 받고도 검사도 입영도 하지 않아 재판에 넘겨졌다.

보도된 판사안경록
조선비즈 외 21개 매체

의붓딸 머리에 음식물쓰레기 부은 계모, 징역 1년 6개월

AI 요약

대구지법 형사10단독은 의붓딸들을 학대한 A씨(50대 여성)에게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과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 5년간 아동 관련기관 취업제한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여름 의붓딸 머리 위에 음식물 쓰레기를 쏟아붓고, 2023년 12월 속옷만 입혀 발코니에 1시간 서 있게 한 혐의 등을 받았다.요약 전체 보기

대구지법 형사10단독은 의붓딸들을 학대한 A씨(50대 여성)에게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과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 5년간 아동 관련기관 취업제한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여름 의붓딸 머리 위에 음식물 쓰레기를 쏟아붓고, 2023년 12월 속옷만 입혀 발코니에 1시간 서 있게 한 혐의 등을 받았다.

보도된 판사노종찬
선고 기록 보기 →
원문 기사 23건
연합뉴스 외 2개 매체

잇단 과속단속 적발에 격분…무인 카메라 뜯어낸 60대 벌금형

AI 요약

대구지법 형사8단독, 과속 단속에 화가 나 무인 카메라를 뜯어낸 60대 A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여러 차례 단속돼 과태료를 부과받자 지난 5월 29일 카메라를 뜯어내 승용차에 실어 간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

대구지법 형사8단독, 과속 단속에 화가 나 무인 카메라를 뜯어낸 60대 A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여러 차례 단속돼 과태료를 부과받자 지난 5월 29일 카메라를 뜯어내 승용차에 실어 간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된 판사김미경
뉴시스

"조건만남" 여중생 두 차례 간음, 20대 영어학원 강사 집유

AI 요약

대구지법 형사12부, A씨(20대 남성)에게 미성년자의제강간 혐의로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9월과 10월 자신의 주거지에서 14세 피해자를 2차례 간음한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

대구지법 형사12부, A씨(20대 남성)에게 미성년자의제강간 혐의로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9월과 10월 자신의 주거지에서 14세 피해자를 2차례 간음한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된 판사정한근
로이슈 외 4개 매체

대구지법, 은행직원들이 무시한다고 생각해 흉기 협박 등 징역 1년

AI 요약

대구지법 제8형사단독, 은행 직원들을 흉기로 협박하고 업무를 방해한 A씨(40대)에게 특수협박, 업무방해,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징역 1년 선고. A씨는 은행 직원들이 자신을 무시한다고 생각해 흉기를 들고 다시 은행을 찾아 소란을 피웠다.요약 전체 보기

대구지법 제8형사단독, 은행 직원들을 흉기로 협박하고 업무를 방해한 A씨(40대)에게 특수협박, 업무방해,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징역 1년 선고. A씨는 은행 직원들이 자신을 무시한다고 생각해 흉기를 들고 다시 은행을 찾아 소란을 피웠다.

보도된 판사김미경
영남일보

[사건 속으로]“미스터리한 폭행사건”…음주운전으로 시발된 ‘흉기’ 난투극 | 영남일보 | 이동현(사회) 기자 | 사회

AI 요약

대구지법 형사1단독, A씨(41세 남성)에게 특수협박·상해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60시간을 선고했다. A씨를 폭행한 남성 3명은 공동상해 혐의로 각각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받았다.요약 전체 보기

대구지법 형사1단독, A씨(41세 남성)에게 특수협박·상해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60시간을 선고했다. A씨를 폭행한 남성 3명은 공동상해 혐의로 각각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받았다.

보도된 판사박성인
노컷뉴스

"개 짖어 시끄럽다" 둔기 들고 옆집 이웃 협박한 70대 징역형 집유

AI 요약

대구지법 제6형사단독은 둔기를 들고 옆집 이웃을 위협한 A씨(70대)에게 특수협박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8월 오후 7시 27분쯤 개가 짖어 시끄럽다며 둔기를 들어올려 이웃을 위협한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

대구지법 제6형사단독은 둔기를 들고 옆집 이웃을 위협한 A씨(70대)에게 특수협박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8월 오후 7시 27분쯤 개가 짖어 시끄럽다며 둔기를 들어올려 이웃을 위협한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된 판사유성현
로이슈

대구지법, 이재명 당시 대선후보 벽보 훼손 벌금형

AI 요약

대구지법 제12형사부는 대선후보 벽보를 훼손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50대)에게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5. 5. 22. 경산시 경산로에서 담장에 게시된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벽보를 오른손으로 긁어 훼손한 혐의를 받았다. 재판부는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초범인 점 등을 종합해 형을 정했다.요약 전체 보기

대구지법 제12형사부는 대선후보 벽보를 훼손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50대)에게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5. 5. 22. 경산시 경산로에서 담장에 게시된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벽보를 오른손으로 긁어 훼손한 혐의를 받았다. 재판부는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초범인 점 등을 종합해 형을 정했다.

보도된 판사정한근
경북일보

아이라인 문신하다 고객 상해…대구지법, 50대 피부미용업자에 벌금 300만 원

AI 요약

대구지법 제5형사단독, 50대 피부미용업자 A씨에게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25일 대구 남구 업소에서 고객에게 아이라인 문신 시술을 하며 도구를 부정확하게 조작해 색소 침착 등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

대구지법 제5형사단독, 50대 피부미용업자 A씨에게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25일 대구 남구 업소에서 고객에게 아이라인 문신 시술을 하며 도구를 부정확하게 조작해 색소 침착 등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된 판사안경록
연합뉴스 외 2개 매체

중국 범죄조직 지시 받고 마약 거래에 가담한 30대 징역 1년

AI 요약

대구지법 형사11부는 중국 범죄조직 지시로 마약 거래에 가담한 A씨(39)에게 특정범죄 가중 처벌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7월 지인 두 명과 공모해 필로폰 100g을 절반씩 포장한 뒤 주차장 에어컨 실외기 등에 숨기도록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요약 전체 보기

대구지법 형사11부는 중국 범죄조직 지시로 마약 거래에 가담한 A씨(39)에게 특정범죄 가중 처벌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7월 지인 두 명과 공모해 필로폰 100g을 절반씩 포장한 뒤 주차장 에어컨 실외기 등에 숨기도록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보도된 판사이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