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계좌와 거래 내역 조회한 신협 임원 ‘벌금형’
AI 요약
부산지법 형사10단독, 직원 계좌 목록과 거래 내역을 동의 없이 조회한 A씨(50대 남성)에게 신용정보법 위반 혐의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8월 직원 B씨의 계좌를 86회 조회했고, 변상금 이행을 확인하려던 것이라고 주장했다.요약 전체 보기요약 접기
부산지법 형사10단독, 직원 계좌 목록과 거래 내역을 동의 없이 조회한 A씨(50대 남성)에게 신용정보법 위반 혐의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8월 직원 B씨의 계좌를 86회 조회했고, 변상금 이행을 확인하려던 것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