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법원 · 아동복지법 위반
형사1단독
판사: 어재원
- 선고 결과
- 벌금 700만원,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3년간 아동 관련 기관 취업제한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1단독, 수영강습 중 9살 아동을 학대한 20대 강사 A씨에게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벌금 700만원과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3년간 아동 관련 기관 취업제한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강습 중 아동의 머리를 여러 차례 물속에 넣고, 화난 모습을 촬영해 다른 강사·원생들과 보며 놀린 혐의로 기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