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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방법원

울산광역시 남구 법대로 55 (옥동) 지도 보기 (새 창)

명부 기준일 2026.09.19

관련 보도 296건

최신 보도순

세계일보 외 11개 매체

킥보드 타다 혼자 넘어졌는데 ‘뺑소니’?…운전자 ‘벌금형’ 선고 받아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5단독은 킥보드 운전자가 넘어진 뒤 현장을 떠난 A씨에게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치상) 혐의로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과속과 신호 위반 상태에서 우회전하려다 급정거했고, 넘어진 B씨는 전치 4주 진단을 받았다.요약 전체 보기

울산지법 형사5단독은 킥보드 운전자가 넘어진 뒤 현장을 떠난 A씨에게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치상) 혐의로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과속과 신호 위반 상태에서 우회전하려다 급정거했고, 넘어진 B씨는 전치 4주 진단을 받았다.

보도된 판사조국인
선고 기록 보기 →
원문 기사 12건
연합뉴스 외 4개 매체

허가 내용과 다르게 골프장 조성한 업체 대표 벌금 700만원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3단독, 허가와 다르게 골프장을 조성한 업체 대표 A씨에게 개발제한구역법 위반 혐의 등으로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허가 내용과 다르게 석축, 카트 도로, 연못 등을 공사하고 시정명령에도 따르지 않았다.요약 전체 보기

울산지법 형사3단독, 허가와 다르게 골프장을 조성한 업체 대표 A씨에게 개발제한구역법 위반 혐의 등으로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허가 내용과 다르게 석축, 카트 도로, 연못 등을 공사하고 시정명령에도 따르지 않았다.

보도된 판사이재욱
로리더

법원, 성인 행세한 청소년에 맥주 판매 식당업주 벌금형 집행유예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4단독, 식당업주 A씨(50대)에게 청소년보호법 위반 혐의로 벌금 100만원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9월 식당에서 17세 청소년 2명에게 맥주 2병과 소주 1병을 판매한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

울산지법 형사4단독, 식당업주 A씨(50대)에게 청소년보호법 위반 혐의로 벌금 100만원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9월 식당에서 17세 청소년 2명에게 맥주 2병과 소주 1병을 판매한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된 판사임정윤
로이슈 외 3개 매체

울산지법, 대학교 공사입찰 편의 제공 수억 받아 챙긴 50대 '집유·추징'

AI 요약

울산지법 제12형사부, 대학 네트워크 공사 입찰 청탁을 받고 금품을 받은 A씨(50대)에게 사기·업무방해·배임수재 등 혐의로 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4년, 1억 8400만 원 추징을 선고했다. A씨에게 금품을 준 B씨와 C씨(각 50대)에게는 각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요약 전체 보기

울산지법 제12형사부, 대학 네트워크 공사 입찰 청탁을 받고 금품을 받은 A씨(50대)에게 사기·업무방해·배임수재 등 혐의로 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4년, 1억 8400만 원 추징을 선고했다. A씨에게 금품을 준 B씨와 C씨(각 50대)에게는 각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보도된 판사박정홍
로이슈 외 7개 매체

울산지법, 배차거부·집회 등 수단 시공업체 협박 지부장 등 '집유'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1단독, 시공업체를 협박한 건설노조 지부장 A씨(50대)와 B씨에게 공동공갈 혐의로 각 징역 8개월·집행유예 2년 선고. 이들은 배차거부와 집회 등을 내세워 현장소장들에게 단체협약 체결을 강요한 혐의를 받았고, 일부 공사현장 관련 공소사실은 무죄가 선고됐다.요약 전체 보기

울산지법 형사1단독, 시공업체를 협박한 건설노조 지부장 A씨(50대)와 B씨에게 공동공갈 혐의로 각 징역 8개월·집행유예 2년 선고. 이들은 배차거부와 집회 등을 내세워 현장소장들에게 단체협약 체결을 강요한 혐의를 받았고, 일부 공사현장 관련 공소사실은 무죄가 선고됐다.

뉴스1 외 3개 매체

법률 전문가 행세하며 경매금 '꿀꺽'…사기 행각 부동산업자 징역 4년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3단독은 A씨(50대 남성)에게 변호사법 및 법무사법 위반, 업무상 횡령 혐의로 징역 4년과 추징금 4400여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11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무자격 경매 컨설팅 사무소를 운영하며 의뢰인들에게서 수수료와 후속 절차 비용 1억 7200만 원을 받아 개인적으로 썼다.요약 전체 보기

울산지법 형사3단독은 A씨(50대 남성)에게 변호사법 및 법무사법 위반, 업무상 횡령 혐의로 징역 4년과 추징금 4400여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2년 11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무자격 경매 컨설팅 사무소를 운영하며 의뢰인들에게서 수수료와 후속 절차 비용 1억 7200만 원을 받아 개인적으로 썼다.

보도된 판사이재욱
연합뉴스 외 7개 매체

가족을 '유령 직원'으로…4천900만원 빼돌린 어린이집 원장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9단독은 어린이집 원장 A씨에게 영유아보육법 위반 혐의로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1년 4월부터 2023년 1월까지 31회에 걸쳐 근무하지 않은 가족에게 급여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4천900여만원을 빼돌렸다.요약 전체 보기

울산지법 형사9단독은 어린이집 원장 A씨에게 영유아보육법 위반 혐의로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1년 4월부터 2023년 1월까지 31회에 걸쳐 근무하지 않은 가족에게 급여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4천900여만원을 빼돌렸다.

보도된 판사김언지
국제신문 외 13개 매체

울산 스토킹 살인미수, 1심 징역 22년 ‘중형’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12부, 전 연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A씨(30대 남성)에게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22년과 전자장치 10년 부착·보호관찰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 7월 28일 접근금지 잠정조치를 받은 상태에서도 피해자 직장 근처를 찾아가 흉기로 40회 이상 찌른 혐의를 받는다.요약 전체 보기

울산지법 형사12부, 전 연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A씨(30대 남성)에게 살인미수 혐의로 징역 22년과 전자장치 10년 부착·보호관찰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 7월 28일 접근금지 잠정조치를 받은 상태에서도 피해자 직장 근처를 찾아가 흉기로 40회 이상 찌른 혐의를 받는다.

보도된 판사박정홍
선고 기록 보기 →
원문 기사 15건
연합뉴스 외 5개 매체

처음 보는 사람 시비 걸어 폭행하고 출동 경찰관에 흉기 위협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9단독, 폭행하고 출동 경찰관을 흉기로 위협한 A씨(40대)에게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징역 1년 선고. A씨는 7월 도로에서 담배를 달라며 B씨를 때렸고, 9월 식당에서 112 신고 후 출동한 경찰관들을 흉기로 위협했다.요약 전체 보기

울산지법 형사9단독, 폭행하고 출동 경찰관을 흉기로 위협한 A씨(40대)에게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징역 1년 선고. A씨는 7월 도로에서 담배를 달라며 B씨를 때렸고, 9월 식당에서 112 신고 후 출동한 경찰관들을 흉기로 위협했다.

보도된 판사김언지
로이슈 외 1개 매체

울산지법, 태국 국적 여성 3명 불법고용 성매매 알선 30대 '집유·추징'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8단독은 태국 국적 여성을 불법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A씨(30대)에게 성매매알선 등,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2억 2440만원 추징을 명했다. A씨는 오피스텔 여러 호실을 빌려 마사지 업소를 운영했고, 재판부는 차임 등 비용을 추징액에서 공제해 달라는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요약 전체 보기

울산지법 형사8단독은 태국 국적 여성을 불법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A씨(30대)에게 성매매알선 등,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2억 2440만원 추징을 명했다. A씨는 오피스텔 여러 호실을 빌려 마사지 업소를 운영했고, 재판부는 차임 등 비용을 추징액에서 공제해 달라는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보도된 판사김정진
연합뉴스TV 외 7개 매체

중학생 때 학폭 하더니 성인 돼서도…“나한테 빚진 것처럼 녹음해“ 동창 폭행·갈취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11부는 동창을 폭행하고 돈을 빼앗은 20대 A씨에게 공갈 등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올해 8월 중학교 동창을 불러내 뺨을 때리고 70만 원을 송금받았으며, 약 12시간 숙박업소에 감금한 사실도 드러났다.요약 전체 보기

울산지법 형사11부는 동창을 폭행하고 돈을 빼앗은 20대 A씨에게 공갈 등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올해 8월 중학교 동창을 불러내 뺨을 때리고 70만 원을 송금받았으며, 약 12시간 숙박업소에 감금한 사실도 드러났다.

보도된 판사박동규
로이슈

울산지법, 21대 대선 사전투표하고도 다시 투표 제지에 난동 50대 징역 6월

AI 요약

울산지법 제12형사부는 A씨(50대)에게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사전투표를 하고도 투표소에서 사전투표를 하지 않은 것처럼 다시 투표하려 했고, 투표관리관의 제지와 퇴거명령에 불응하며 소란을 피웠다.요약 전체 보기

울산지법 제12형사부는 A씨(50대)에게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사전투표를 하고도 투표소에서 사전투표를 하지 않은 것처럼 다시 투표하려 했고, 투표관리관의 제지와 퇴거명령에 불응하며 소란을 피웠다.

보도된 판사박정홍
로이슈 외 4개 매체

울산지법, 결별 통보 연인 스토킹하고 자해 협박 감금 30대 '집유'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3단독, 결별을 통보한 연인을 스토킹하고 감금한 A씨(30대)에게 스토킹처벌법 위반·감금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보호관찰, 사회봉사 120시간, 스토킹범죄 재범예방강의 수강 40시간도 명했다.요약 전체 보기

울산지법 형사3단독, 결별을 통보한 연인을 스토킹하고 감금한 A씨(30대)에게 스토킹처벌법 위반·감금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보호관찰, 사회봉사 120시간, 스토킹범죄 재범예방강의 수강 40시간도 명했다.

보도된 판사이재욱
뉴스1 외 1개 매체

"카페 2호점 내자" 속여 2000만원 뜯어낸 20대 징역 6월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1단독, 카페 2호점을 내자고 속여 돈을 가로챈 A씨(28)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편취금 2042만 원 지급을 명령했다. 재판부는 잘못을 인정하고 동종 전력이 없는 점을 봤으나 피해가 제대로 회복되지 못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다.요약 전체 보기

울산지법 형사1단독, 카페 2호점을 내자고 속여 돈을 가로챈 A씨(28)에게 사기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편취금 2042만 원 지급을 명령했다. 재판부는 잘못을 인정하고 동종 전력이 없는 점을 봤으나 피해가 제대로 회복되지 못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뉴스1

"미성년자니 합의금 1000만 원 내놔라"…성매매 유인 공갈단 실형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8단독, 성매매 유인 후 공갈한 A씨(34)에게 공동공갈 등 혐의로 징역 6개월 선고. B씨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C씨는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받았고, 범행은 피해자 지인의 신고로 미수에 그쳤다.요약 전체 보기

울산지법 형사8단독, 성매매 유인 후 공갈한 A씨(34)에게 공동공갈 등 혐의로 징역 6개월 선고. B씨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C씨는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받았고, 범행은 피해자 지인의 신고로 미수에 그쳤다.

보도된 판사김정진
뉴스1

"집단해고 해결하라" 울산대병원 무단침입한 노조원들 벌금형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8단독은 병원을 점거하고 퇴거에 불응한 A씨 등 7명에게 공동퇴거불응 등 혐의로 벌금 40만~70만 원을 선고했다. 이들은 2022년 7월 울산대병원 장례식장 직원 집단해고 해결을 요구하며 점거 시위를 벌였고, 재판부는 정당한 조합 활동이라는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요약 전체 보기

울산지법 형사8단독은 병원을 점거하고 퇴거에 불응한 A씨 등 7명에게 공동퇴거불응 등 혐의로 벌금 40만~70만 원을 선고했다. 이들은 2022년 7월 울산대병원 장례식장 직원 집단해고 해결을 요구하며 점거 시위를 벌였고, 재판부는 정당한 조합 활동이라는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보도된 판사김정진
뉴스1

친구 노트북 절도 들통나자 '성행위 영상' 유포…대학생 2명 실형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8단독은 친구 노트북을 훔치고 영상을 유포한 A씨(19)에게 특수절도, 무고 등 혐의로 징역 1년, B씨(20)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두 사람은 피해자 휴대전화로 증거를 조작해 피해자를 무고하고 성적 행위 영상을 단체 대화방에 유포했으며, 각각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받았다.요약 전체 보기

울산지법 형사8단독은 친구 노트북을 훔치고 영상을 유포한 A씨(19)에게 특수절도, 무고 등 혐의로 징역 1년, B씨(20)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두 사람은 피해자 휴대전화로 증거를 조작해 피해자를 무고하고 성적 행위 영상을 단체 대화방에 유포했으며, 각각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받았다.

보도된 판사김정진
연합뉴스 외 8개 매체

연이자가 최고 3만6천%…성착취물 사이트에 가족사진 유포 협박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4단독은 불법 대부업을 한 A씨(30대) 등 5명에게 채권의 공정한 추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각각 징역 4년을 선고하고 1천640만∼1억2천675만원을 추징했다. 이들은 대구에 무등록 대부업체를 차리고 총 4천174회에 걸쳐 25억8천300여만원을 빌려주고 연이자 188.7∼3만6천500%를 받았다.요약 전체 보기

울산지법 형사4단독은 불법 대부업을 한 A씨(30대) 등 5명에게 채권의 공정한 추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각각 징역 4년을 선고하고 1천640만∼1억2천675만원을 추징했다. 이들은 대구에 무등록 대부업체를 차리고 총 4천174회에 걸쳐 25억8천300여만원을 빌려주고 연이자 188.7∼3만6천500%를 받았다.

보도된 판사임정윤
뉴스1

절도죄로 3차례 복역하고도…출소 5개월 만에 또 훔친 30대 실형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1단독은 A씨(30대 남성)에게 특정범죄가중법상 절도 등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출소 5개월 만인 작년 6월부터 올 8월까지 총 5차례에 걸쳐 61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

울산지법 형사1단독은 A씨(30대 남성)에게 특정범죄가중법상 절도 등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출소 5개월 만인 작년 6월부터 올 8월까지 총 5차례에 걸쳐 61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

로이슈 외 1개 매체

울산지법, 음주상태로 중앙선 넘어 화물차 충격 상해 20대 벌금 1500만 원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1단독, 음주 상태로 중앙선을 넘어 화물차를 들이받은 A씨(20대)에게 위험운전치상, 음주운전 혐의로 벌금 1,500만원 선고. A씨는 2025. 6. 24. 혈중알코올농도 0.217% 상태로 운전하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혔다.요약 전체 보기

울산지법 형사1단독, 음주 상태로 중앙선을 넘어 화물차를 들이받은 A씨(20대)에게 위험운전치상, 음주운전 혐의로 벌금 1,500만원 선고. A씨는 2025. 6. 24. 혈중알코올농도 0.217% 상태로 운전하다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혔다.

로이슈 외 12개 매체

울산지법, 2억 8000만 원 부실 대출 업무상배임 새마을금고 전 이사장 등 '집유'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8단독, 새마을금고 전 이사장 A씨(70대)에게 업무상배임 혐의로 징역 1년 4개월·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전 대출총괄 전무 B씨도 같은 형을, 전 대출팀장 C씨는 징역 1년 2개월·집행유예 3년을 받았다.요약 전체 보기

울산지법 형사8단독, 새마을금고 전 이사장 A씨(70대)에게 업무상배임 혐의로 징역 1년 4개월·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전 대출총괄 전무 B씨도 같은 형을, 전 대출팀장 C씨는 징역 1년 2개월·집행유예 3년을 받았다.

보도된 판사김정진
선고 기록 보기 →
원문 기사 13건
한국아파트신문

허가 없이 차량 출입구 폐쇄한 입대의 회장 1・2심 무죄

AI 요약

울산지법 제1-1 형사부, 입대의 전 회장 A씨와 후임 회장 B씨에게 공동주택관리법 위반 혐의로 항소심에서 무죄 선고. 재판부는 용도폐지 등 행위허가를 받을 의무자는 관리주체인 소장 등이며 입대의 회장은 관리주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고, 1심의 무죄 판단도 정당하다고 봤다.요약 전체 보기

울산지법 제1-1 형사부, 입대의 전 회장 A씨와 후임 회장 B씨에게 공동주택관리법 위반 혐의로 항소심에서 무죄 선고. 재판부는 용도폐지 등 행위허가를 받을 의무자는 관리주체인 소장 등이며 입대의 회장은 관리주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고, 1심의 무죄 판단도 정당하다고 봤다.

보도된 판사정재우
로이슈 외 6개 매체

울산지법, 고속도로에서 운전하던 택시기사 폭행·재물손괴 40대 '집유·사회봉사'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11부, 택시기사를 폭행하고 차량을 손괴한 A씨(40대)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 재물손괴 혐의로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과 사회봉사 20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12월 11일 양산시 고속도로를 달리던 택시 뒷좌석에서 술에 취해 운전자를 폭행하고, 휴게소에서 수리비 860만 원 상당의 차량 손괴를 했다.요약 전체 보기

울산지법 형사11부, 택시기사를 폭행하고 차량을 손괴한 A씨(40대)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위반, 재물손괴 혐의로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과 사회봉사 20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12월 11일 양산시 고속도로를 달리던 택시 뒷좌석에서 술에 취해 운전자를 폭행하고, 휴게소에서 수리비 860만 원 상당의 차량 손괴를 했다.

보도된 판사박동규
뉴시스

고속도로 달리던 택시서 기사 폭행한 승객 집행유예

AI 요약

울산지법 형사11부는 택시 기사를 폭행하고 차량을 부순 40대 남성 A씨에게 운전자 폭행 등 및 재물손괴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20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중순 양산 인근 고속도로를 달리던 택시에서 60대 기사 B씨를 때리고 보닛을 내리쳐 860만원 상당의 수리비가 나오게 파손한 혐의로 기소됐다.요약 전체 보기

울산지법 형사11부는 택시 기사를 폭행하고 차량을 부순 40대 남성 A씨에게 운전자 폭행 등 및 재물손괴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 20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중순 양산 인근 고속도로를 달리던 택시에서 60대 기사 B씨를 때리고 보닛을 내리쳐 860만원 상당의 수리비가 나오게 파손한 혐의로 기소됐다.

보도된 판사박동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