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고 결과
A씨: 무죄B씨: 무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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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제1-1 형사부, 입대의 전 회장 A씨와 후임 회장 B씨에게 공동주택관리법 위반 혐의로 항소심에서 무죄 선고. 재판부는 용도폐지 등 행위허가를 받을 의무자는 관리주체인 소장 등이며 입대의 회장은 관리주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고, 1심의 무죄 판단도 정당하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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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고 결과 | 기록 수 |
|---|---|
| 징역 | 3,512건 |
| 집행유예 | 2,657건 |
| 벌금 | 1,334건 |
| 무죄 | 529건 |
| 항소기각 | 447건 |
| 일부 무죄 | 291건 |
| 선고유예 | 114건 |
| 상고기각 | 76건 |
| 무기징역 | 45건 |
| 공소기각 | 22건 |
| 파기환송 | 12건 |
| 면소 | 6건 |
| 그 외 | 70건 |
선고 결과
A씨: 무죄B씨: 무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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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제1-1 형사부, 입대의 전 회장 A씨와 후임 회장 B씨에게 공동주택관리법 위반 혐의로 항소심에서 무죄 선고. 재판부는 용도폐지 등 행위허가를 받을 의무자는 관리주체인 소장 등이며 입대의 회장은 관리주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고, 1심의 무죄 판단도 정당하다고 봤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 (유로6 배출 허용 위반 및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는 무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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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1부는 요하네스 타머 전 AVK 총괄사장에게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등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2017년 1월 기소된 뒤 독일로 출국해 재판이 지연되자 재판부는 지난 4월 공시송달로 재판을 진행했고, 유로6 배출 허용 위반과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다.
선고 결과
징역 10개월, 법정구속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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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법 형사3단독, 무면허 운전 중 사고를 내고 도주한 A씨(60대)에게 도주치상 등 혐의로 징역 10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A씨는 수사기관과 법정에서 운전한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혐의를 부인했고, 재판부는 반성하는 것으로 보기 어렵고 음주·무면허 처벌 전력이 있다는 점을 고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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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4단독, 현역입영 통지서를 받고 입영하지 않은 A씨(25)에게 병역법위반 혐의로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 선고. A씨는 입영일로부터 3일이 지나도록 정당한 사유 없이 입영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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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지법 곽윤경 판사는 마트에서 초밥을 먹고 계란 바코드를 바꿔 붙이고 견과류를 가방에 넣은 A씨에게 절도 혐의로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으나 법원은 CCTV 영상 증거 등을 근거로 3회 절도를 모두 유죄로 판단했다.
선고 결과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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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형사3단독, 결별을 통보한 연인을 스토킹하고 감금한 A씨(30대)에게 스토킹처벌법 위반·감금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보호관찰, 사회봉사 120시간, 스토킹범죄 재범예방강의 수강 40시간도 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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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3단독, 식중독균 검출 수산물을 납품한 업체 대표 A씨에게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벌금 800만 원을 선고했다. 직원 B씨에게도 벌금 800만 원, 업체에는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했으며, 검찰과 피고인들은 1심 판결에 불복해 각각 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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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8단독은 법조 브로커에게 압수수색 계획 등 수사 기밀을 누설한 검찰 수사관 A씨에게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5월, 9월, 10월 3차례 저축은행 대출 비리 사건의 수사 정보를 텔레그램 음성 통화로 전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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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형사6단독, 지적장애 60대 A씨에게 특수존속상해 등 혐의로 징역 1년 선고유예. A씨는 올해 8월 거주지에서 80대 부모를 망치와 효자손 등으로 때려 다치게 한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 사회봉사 40시간, 폭력 치료 강의 수강 40시간, 쇠아령(4kg) 1개 몰수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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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동부지원 제2형사부는 사실혼 배우자를 살해하려 한 A씨(60대 남성)에게 살인미수, 특수협박, 주거침입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40시간과 폭력 치료 강의 수강 40시간을 명했다. A씨는 살해 고의가 없었다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미필적 고의를 인정했고, 피해자와 합의해 처벌불원 의사를 밝힌 점 등을 참작했다.
선고 결과
징역 2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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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4단독은 사업비를 부풀려 정부 보조금을 챙긴 A씨(50대 여성)에게 보조금관리에관한법률 위반 및 사기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18년 10월부터 2019년 3월까지 9차례에 걸쳐 보조금 총 3억7749만원 상당을 부정하게 받은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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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법, 청소년에게 술을 판 20대 아르바이트생 A씨에게 청소년보호법 위반 혐의로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CCTV에 신분증을 차례로 확인하는 장면이 있고 청소년들의 진술이 엇갈려, 미성년자임을 인식하고 술을 제공했다고 보기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형사항소3-2부
선고 결과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200시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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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3-2부는 광고 계약금을 가로챈 전직 에이전트 A씨(50대 남성)에게 사기 등 혐의로 1심을 파기하고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20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2013년 광고모델 계약금 85만달러 중 70만달러에 계약했다고 속여 차액 15만달러를 챙긴 혐의로 기소됐고, 재판부는 범행을 인정하고 모든 피해자와 합의한 점을 감형 이유로 밝혔다.
선고 결과
벌금 200만원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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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형사11단독은 교도소에 전자담배를 반입한 변호사 A씨에게 형의 집행 및 수용자의 처우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올해 1월 광주교도소 접견실에서 의뢰인인 재소자에게 전자담배를 전달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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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제2형사단독은 요양원에서 다른 입소자의 약을 먹여 입소자를 숨지게 한 간호조무사 A씨와 요양보호사 B씨에게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각 금고 8개월을 선고했다. 이들은 2021년 경산의 한 요양원에서 근무하며 사고를 냈고, 인과관계를 부인했지만 재판부는 유죄로 판단했다.
선고 결과
벌금 500만 원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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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법 형사10단독, A씨(49세 남성)에게 채권의 공정한 추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빌려준 약 6000만 원을 받으려 여동생과 채무자 집에 찾아가 가족을 협박한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무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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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5단독, 버스 운전 중 보행자를 다치게 한 A씨(60대 남성)에게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혐의로 무죄 선고. A씨는 2024년 8월 8일 버스를 좌회전하다 도로를 횡단하던 80대 피해자의 발을 역과한 혐의로 기소됐다.
선고 결과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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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형사4단독, A씨(60대)에게 업무방해·특수협박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선고. A씨는 올해 7월 근로복지공단 창원지사에서 휘발유를 몸에 뿌리고 라이터를 꺼내 불을 붙일 것처럼 행동했고, 재판부는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며 불이 붙지 않은 점 등을 참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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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형사11단독은 A씨(30대)에게 특수협박 등 혐의로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A씨는 윗집 인테리어 공사 소음 때문에 흉기를 들고 작업자를 찾아가 욕설하며 협박한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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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지법 형사11부, 행인을 무차별 폭행한 20대 A씨 등 2명에게 살인미수 혐의로 각각 징역 6년 선고. 이들은 지난 5월 21일 오후 10시 50분께 청주시 봉명동의 한 거리에서 술에 취해 행인을 주먹으로 폭행해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는다.
선고 결과
징역 2년
확정 여부 미확인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청주지법 형사22부, 보이스피싱 현금 전달책 A씨(30대)에게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혐의로 징역 2년 선고. A씨는 지난해 5월 조직이 피해자 3명에게서 가로챈 3억 5000여만 원을 다른 조직원에게 전달하거나 대포통장으로 이체한 혐의를 받았다.
선고 결과
이상직: 무罪최종구: 벌금 1천만원김유상: 무죄A씨: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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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법 형사1부, 이상직 전 의원에게 업무방해·뇌물공여 혐의로 무죄를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이스타항공 전 대표 한 명은 무죄, 다른 전 대표는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았다.
선고 결과
항소 기각, 벌금 300만원 (원심 유지)
확정 여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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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법 제1형사부, 후배에게 욕설 문자를 보낸 20대 운동선수 A씨의 스토킹처벌법 위반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300만원의 원심을 유지했다. A씨는 2023년 8월 새벽 다툰 후배에게 욕설 문자를 보내고 연락하지 말라는 메시지 뒤에도 7차례 전화나 문자를 한 혐의로 기소됐다.
AI 보도 요약 · 원문 확인 필요
부산지법 형사10단독은 요양병원에서 링거 걸이로 같은 병실 환자의 머리를 가격한 60대 남성 A씨에게 특수상해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12월 16일 식판을 발로 차인 데 화가 나 범행했고, 재판부는 합의와 치매 증상을 양형에 고려했다.